갑을상사그룹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녹산병원이 건강보험 관리공단으로부터 금연치료 협력 우수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어제 열린 전달식에서 우수기관 인증서 및 인증현판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 부산북부지사 담당자와 갑을녹산병원 임직원 등 8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전달식에서 국민건강보험 부산북부지사 김태용 지사장은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갑을녹산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인사 일정
△5일
-막다른 골목의 추억 (최현영 감독, 최수영 이정민 등 출연) 오후 12시 30분
-마녀 (박훈정 감독, 김다미 출연) 오후 2시 30분
-꼭두 이야기 (김태용 감독, 김수안 조희봉 심재현 등 출연) 오후 3시 30분
-아일랜드 (황보 감독, 장이싱 왕쉰 출연) 오후 5시
-군산:거위를 노래하다
판빙빙의 망명설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중국 국적을 포기한 탕웨이와 공리가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8월 31일(현지시간) 미국 화교 매체 월드저널은 '판빙빙이 로스앤젤레스 출입국관리소에 지문을 남기고 갔다'는 제목으로 판빙빙의 미국 망명설을 보도했다. 판빙빙은 로스앤젤레스를 통해 미국에 입국했으며 주재원 비자인 L1 비자로 정치적 망명을
배우 탕웨이의 남편이자 영화 ‘만추’로 널리 알려진 김태용(48) 감독이 국악공연 연출에 도전한다.
14일 국립국악원에 따르면, 김태용 감독은 오는 10월 4~22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공연될 ‘국악 대표 관광 공연-꼭두’의 연출을 맡는다. 이번 무대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도로, 예산 12억~13억 원이 투입되는
배우 탕웨이(37)가 출산 후에도 한결같은 미모를 뽐냈다.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홍콩판은 탕웨이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화보 몇 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블랙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재킷 속 굴곡진 S라인 몸매와 각선
배우 박희본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박희본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전 촬영하고 결혼 10달 만에 찾아온 사진들”, “In the Mood for Lo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희본과 남편 윤세영 감독의 애정 가득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희본은 청순한 웨딩드레스와 상큼한 미니드
국제 부부 탕웨이와 김태용의 딸 이름이 공개됐다.
8일 중국 언론매체 제36회 홍콩 금상장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배우 탕웨이의 소감을 공개했다.
7일 금상장 측은 19개 수상 부문의 후보를 발표했다. 탕웨이는 로맨스 영화 ‘북 오브 러브’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에 탕웨이는 “홍콩 금장상의 기쁜 소식에 감사하다.
삼성전자가 가상현실(VR) 사업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 글로벌 VR 협회(GVRA·Global Virtual Reality Association)를 출범했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에이스 스타브리즈, 구글, HTC 바이브, 페이스북 자회사 오큘러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 등 VR 플랫폼과 체험 기기 등을 공급하는 파트너사와 함께 이
B컷으로 돌아보는 한 주간의 연예가 현장. 지난 2일 개최된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6 MAMA)'에 참석하기 위해 수많은 스타들이 홍콩으로 출국했다. 단연 돋보인 출국길은 한효주. MAMA 시상자로 참석하게 된 한효주의 출국길을 함께 한 소녀의 등장을 담아봤다.
1. 한효주, 돌발 해프닝에도 환한 미소
지난 1일 '2016 MA
감독 김태용이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여교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과 자신이 눈 여겨 보던 남학생 재하의 관계를 알게 되고 이길 수 있는 패를 쥐었다는 생각에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 뺏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감독 김태용, 배우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이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여교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과 자신이 눈 여겨 보던 남학생 재하의 관계를 알게 되고 이길 수 있는 패를 쥐었다는 생각에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