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코스피 상장사 재무상태 개선…평균 부채비율 115.4%

입력 2016-08-2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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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코스피 상장사 재무상태 개선…평균 부채비율 115.4%

코스피 상장사의 부채비율이 올해 들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626곳(코스피)의 6월 말 기준 부채비율은 평균 115.40%로 집계됐는데요.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3.15%포인트 떨어진 수치입니다. 부채비율은 재무 건전성과 안정성을 나타내는 지표인데요.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값에 100을 곱한 수치입니다. 부채비율이 100% 이하인 곳은 361개로 전체의 57.7%를 차지한 가운데 200%를 초과한 곳은 98개(15.7%)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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