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는 충남 예산군 소재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에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 14호점 ‘카페 별무리’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는 일회성 기부를 넘어 스타벅스만의 전문성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는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취약계층 여성들이
국회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19일로 예정된 5차 청문회에 ‘우병우 라인’으로 지목된 추명호 국가정보원 국장 등 증인 24명과 참고인을 잠정 채택했다. 기업인도 다수 포함됐다.
특위 여야 간사는 12일 회동에서 추 국장을 비롯해 황창규 KT 회장, 권오준 포스코 회장, 이기우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는 오는 19일로 예정된 5차 청문회에 출석할 증인 24명과 참고인을 잠정 채택했다. 다만 5차 청문회에 출석할 최종 증인채택은 오는 13일 국조특위 여야 간사가 만나 결정할 것으로 예상돼 일부 변동 가능성도 있다.
국조특위 여야 간사는 12일 회동하고 '우병우 라인'으로 지목된 추명호 국가정보원 국장을 비롯해
권오준 회장이 9일로 예정된 포스코 정기이사회에서 거취를 표명한다. 현재 포스코는 청와대가 지난 2014년 권 회장 선임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상황이다. 또 광고 자회사 포레카의 매각도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8일 포스코에 따르면 내년 3월 17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권 회장은 임기만료 3개월 전인 이달 17일까지 연임 또는 사임 의사를 이
올해 1분기 상장사 등기임원 중 5억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사람은 총 104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연봉 킹’은 96억6400만원을 수령한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12월 결산법인 1675곳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5억원 이상의 보수(급여 및
정준양 포스코 전 회장이 지난해 19억5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포스코는 31일 공시를 통해 정 전 회장의 보수는 상여금 13억5500만원, 급여 5억9900만원으로 총 19억5400만원이라고 밝혔다.
정 전 회장의 올해와 내년 장기인센티브는 각각 3억4300만원으로, 이는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박기홍 사장과 김준식 사장은 각
포스코가 17일 비상장 계열사의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다.
15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에는 황태현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이, 포스코에너지에는 황은연 포스코 CR본부장(부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이들 계열사는 1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포스코건설을 맡은 황 전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대를 졸업하고 포스코에서 재무담
권오준 포스코 회장 내정자가 포스코 변혁을 위해 시동을 걸었다.
25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 내정자는 24일 열린 이사회에서 ‘경영혁신실(가칭)’을 신설하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영혁신실은 과거 포스코가 계열사를 크게 늘리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은 것과 이로 인해 재무구조가 악화된 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신설하는 조직이다. 이 조직은 회장의
권오준 포스코 회장 내정자가 이르면 다음주 ‘쇄신’과 ‘변화’에 초점을 맞춘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한다. 권 내정자가 새 진용을 꾸리는데 속도를 내면서 사업재편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24일 포스코에 따르면 권 내정자는 이날 열린 포스코 이사회에 참석해 계열사 사장단을 비롯해 주요 인사에 대해 보고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사회에서 정기인사의 방향에
권오준 포스코 회장 내정자의 새 진용이 24일 모습을 나타낸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24일 오전에 열리는 이사회에서 권 내정자를 비롯해 김진일 포스코켐텍 사장, 윤동준 포스코 기획재무부분 경영전략2실장, 이영훈 포스코건설 경영기획본부장 등 4명의 새 사내이사를 추천할 예정이다.
이들은 다음달 14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최종
권오준 포스코 회장 내정자가 계열사 대표이사에게 재신임을 묻는다. 이번 재신임은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주요 계열사 사장을 교체하기 위한 수순이라는 데 무게가 실린다.
포스코 고위 관계자는 12일 “권 내정자가 주요 인사에 대해서는 오는 24일 이사회에 보고할 예정”이라며 “핵심 계열사의 대표 인사도 함께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 내정자의 인수위원
포스코 차기 회장 인선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회장 선출을 위해 처음으로 도입된 ‘승계카운실’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승계카운실은 최고경영자(CEO)추천위원회에 앞서 차기 회장 후보군을 물색해 경영 능력을 검토하는 1차 검증 역할을 하는 이른바 회장 후보군 선정 소모임이다. 승계카운실에서 외부 컨설팅 업체의 추천 등을 받아 적절한 후보군을
포스코가 CEO후보추천위원회를 내년에 구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차기 포스코 회장 후보 윤곽은 내년 1~2월께 드러날 전망이다.
포스코는 20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임, 사회공헌기금 출연, 자회사에 대한 증자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CEO후보추천위원회는 구성하지 않았고, 추천방식에 대해서만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
포스코 이사회가 정준양 회장의 후임을 뽑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정 회장과 이사회는 25일 임시 이사회를 갖고 ‘승계 카운실(Council)’ 발족에 합의했다. 승계 카운실은 CEO후보추천위원회가 구성되기에 앞서 차기 회장 후보를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CEO후보추천위원회의 보조기구인 셈이다.
승계카운실은 이영선 이사회 의장, 한준호 삼천리 회장, 이
삼성디스플레이는 14일 충남 아산시 탕정면 선문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자원봉사자 800여 명이 참여하는 ‘제9회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남 사장과 임직원 400여 명을 비롯해 이명수 국회의원, 강병국 아산부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400여 명의 시민봉사단이 함께 참여, 기업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나눔 한마당으로 펼쳐졌
“작년 베이비붐 세대 채용 박람회에도 참가했는데, 올해 중장년 채용 박람회는 대기업 출신의 고스펙 구직자가 유독 많은 것 같습니다.”
12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주요 기업이 개최한 ‘2013 중장년 채용한마당’이 열린 일산 킨텍스를 찾았다. 40대부터 60대까지 정장을 빼입은 ‘아저씨 부대’로 북적였다. 간혹 팸플릿을 들고 돌아다니는 중장년층 여성들도
삼성과 LG 등 대기업이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주요그룹은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3 중장년 채용한마당’을 개최했다. ‘중장년의 일자리 희망! 대·중소기업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는 구호를 내건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현대차·LG 등 13개 그룹의 106개 협력사 및 80개 우량 중소·중견기업 등이 참가해 총 2062명의 경력
박한용 포스코 사장이 대표이사에서 물러난다.
포스코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성장사업부문 총괄 장인환 부사장과 CR 본부장 김응규 전무를 새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존 사내이사 중 박 사장과 조뇌하 부사장은 사내이사진에서 빠지게 된다.
포스코 이사회는 또 신재철 전 한국IBM 사장과 이명우 한양대 교수, 김지형 법무법인 지평지성 고문변호사를
올들어 기업의 ‘입’인 ‘홍보맨’들의 교체가 유난히 많았다.
특히 포스코가 최근 단행한 기업홍보, 대외협력, 사회공헌을 총괄하는 CR부문장과 기존 홍보팀 개념의 커뮤니케이션실장 교체 인사가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CR부문장엔 인재혁신실장 출신인 김응규 전무가, 커뮤니케이션실장엔 대외협력실장이던 정창화 상무가 각각 임명됐다. 전임 CR부문장이던 김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