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사장에 황태현 전 부사장

입력 2014-03-15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가 17일 비상장 계열사의 사장단 인사를 단행한다.

15일 포스코에 따르면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에는 황태현 전 포스코건설 부사장이, 포스코에너지에는 황은연 포스코 CR본부장(부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이들 계열사는 17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포스코건설을 맡은 황 전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대를 졸업하고 포스코에서 재무담당 전무로 일했다.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를 맡은 황 본부장은 성균과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포스코에 입사해 열연판매실장, 마케팅전략실장, 마케팅본부장 등을 거쳤다.

두 계열사 이외에 포스코특수강에는 서영세 포스코 스테인리스사업부문장, 포스코P&S에는 신영권 대우인터내셔널 영업1부문장, 포스코경영연구소에는 김응규 포스코 부사장, 포스코엔지니어링에는 조뇌하 포스코특수강 사장이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09,000
    • +0.89%
    • 이더리움
    • 2,711,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26%
    • 리플
    • 1,517
    • -0.78%
    • 솔라나
    • 105,600
    • +0.57%
    • 에이다
    • 272
    • +0%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0.05%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3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