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가 롯데의 임대료 인하 요청에 협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국의 사드(THAADㆍ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으로 타격을 입고 있는 호텔롯데 면세사업부(이하 롯데면세점)가 인천공항점 철수 여부를 두고 임대료 조정을 공식 요청한지 일주일 만이다. 롯데면세점은 공문 발송일을 기준으로 19일까지 협의 일정에 대한 회신을 요청한 바 있다.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대한상공회의소 관광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대한상의는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8차 관광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조 사장을 제3대 관광산업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부위원장에는 김정환 호텔롯데 대표이사가, 신임 위원으로는 박인채 한진관광 대표이사, 엄세포 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 회장, 김영문 메이필드호
신임 관세청장에 검사 출신의 김영문(52ㆍ사진)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가 30일 선임됐다. 지난 1970년 초대 이택규 청장, 2대 최대현 청장 이후 39년 만에 검사 출신 관세청장이 발탁됐다.
김 청장은 사법연수원 24기로, 검찰 재직 당시 대구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 수원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장을 거쳤다.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장, 법무부 범죄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후 차관급 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에 김현종(58)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임명했다. 관세청장에는 검사 출신의 김영문(52)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를 발탁했다.
김현종 신임 통상교섭본부장은 서울 출신으로, 참여정부 때 통상교섭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우리나라 통상을 책임진 경험이 있는 전문
메이필드 호텔에 김영문 사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신임 김영문 사장은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에서 석사, 경희대학교에서 박사를 취득했으며, 동화은행과 SKM, SK네트웍스 워커힐에서 상무이사로 재직하였다.
또한 외식산업학회 부회장 및 한국관광공사 호텔등급심사 평가위원을 역임했으며, 한국호텔업협회 대외협력 부회장 및 문화체육관광부 규제 심의 위원을
서울시는 강서구에 2만1385㎡규모의 ‘힐링체험농원’을 조성하고 유치원, 초·중등학교 단체 4000명을 대상으로 ‘힐링농업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다양한 테마농원에서 전문강사의 진행하에 농촌자연 생활체험, 서울 브랜드 농산물 생산체험, 녹색식생활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상반기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5월
서울시는 도시 아이들에게 친환경농업과 우리 농작물에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는 농업체험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하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 3500명을 10일부터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친환경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농업체험교육’을 4월부터 6월까지 유치원 및 초·중등학생 단체 3200명을 대상으로
법무부가 지난 6일 검찰 고위직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최근 차장검사급과 부장검사, 평검사 십 수명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조선비즈가 10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최근 2주 동안 구본진(연수원 20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과 이영만(20기) 서울고검 공판부장, 이혁(20기) 서울고검 검사, 김진원(21기) 부산고검 검사, 유일준(21기) 수원지검 평택지
1천억원대 분식회계로 사기대출을 받은 일당이 구속기소됐다.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1부(김영문 부장검사)는 1일 계열사간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등 분식회계로 사기대출을 받은 혐의 등(사기, 배임, 특가법위반)으로 모 자동차부품회사 이모(50) 전 대표이사와 김모(47) 전 경영지원본부장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김 전 대표의 부친인 이모
서울시는 귀농·귀촌 희망시민, 도시농업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단을 모집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연결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가 서울시농업기술센터로 지원을 신청하면 10명 내외의 자원봉사단을 연결해 연인원 10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원봉사 참가는 4월에서 11월까지 개인 또는 단체별로 수시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시농업기
서울시는 도시민에게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친환경 농산물 재배와 수확을 체험할 수 있는 '서울농업체험 그린투어'를 22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업체험 그린투어는 서울시내 위치한 친환경 농산물(쌈채소, 배, 벼 등) 생산농장과 허브농장과, 분재박물 등의 현장을 견학하면서 농산물 수확체험도 하고, 또한 직거래사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자치구·민간·공동체 텃밭을 대상으로 무료 토양 정밀검정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토양 정밀검정은 토양의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으로 대상은 농작물과 가로수를 재배하기 위한 토양이다. pH(산도), 유기물, 염농도, 양분보유능력 등 11개 항목 검사를 통해 토양 속 문제점을 분석, 적절한 토지 처방서를 발급한다.
토양정밀검정
서울시가 14일~24일 서울 농부 510명을 대상으로 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서울 농업인은 9927명으로 총 807㏊면적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2012년 기준).
이번 교육은 채소, 화훼, 과수, 식량작물, 생활문화 등 5개 분야에서 총 10회 걸쳐 진행된다.
새롭게 바뀐 농정시책과 농업정보를 비롯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산업에 민간투자활성화를 위해 민관 합동 토론의 장인 ‘SW산업 민간투자활성화 포럼’을 4일 코엑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SW기업에 대한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궁극적으로 투자중심의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해 SW기업, 벤처캐피탈 투자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SW산업은 특히 제조업 대비 2.1배 높은 부가
KBS가 연말연시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모금운동을 진행한다.
KBS 1TV는 4일 오전 10시 성금 모금운동 ‘2013, 나눔이 행복입니다’ (연출 김기표PD)를 특별 생방송한다.
KBS 측은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나의 작은 기부로 누군가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라고 방송의 취지를 설명했다.
성금 모금운동은 시청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