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김승희 처장이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이하 광주하계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식음료안전대책본부와 선수촌식당을 차례로 방문, 식음료 조리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업체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는 7월3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광주하계U대회 개막에 앞서 선수촌 내 식당의 식음료 안전관리 실태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바이오 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선점과 첨단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5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우리나라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 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선점을 통해 ‘2018년 7대 바이오 강국’에 도달하기 위한 골든 타임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이해 국회도서관에서 재단법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제29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 행사에는 김승희 식약처장을 비롯,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김재경 예산결산특별위원장·오제세 의원·이명수 의원·남인순 의원·문정림 의원·변찬우 대검찰청 강력부장·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전영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일 김승희 처장이 원료의약품을 생산하는 한미정밀화학을 방문, 원료의약품 생산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김승희 식약처장을 비롯, 김관성 의약품안전국장·김인규 경인지방청장·윤대철 한미정밀화학 사장 등이 참석한다. 방문은 원료의약품을 합성하는 제조공정과 시험시설 등의 현장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
김승희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6일 취임 이후 산업계와 첫 소통에 나섰다. 그는 이 자리에서 취임식 때와 마찬가지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15일 김승희 식약처장은 취임 후 첫 행보로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유한킴벌리 공장과 아모레퍼시픽 공장을 방문, 안전관리 전반을 살피고 산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8일 오전 충북 오송 후생관 대강당에서 김승희 신임 처장의 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식약처에서 ‘유리천장(Glass Ceiling)’을 깬 인물로 알려진 김승희 처장은 3년 만에 컴백한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에 대해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국민’
김승희 전 식약처 차장이 3년 만에 식약처 처장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는 앞서 정승 전 처장의 4월 보궐선거 출마로 식약처장이 공석이 된 데 따른 후속 인사입니다.
특히 이번 선임으로 인해 과거 식품의약품안전청 시절까지 포함하면 역대 2번째로 여성이 식약처 수장에 오르게 됐습니다. 김승희 신임 처장은 지난 2013년 청에서 ‘처’로 승격된 식약처의 2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김승희 전 식약처 차장이 발탁됐다. 이는 앞서 정승 전 처장의 4월 보궐선거 출마로 식약처장이 공석이 된 데 따른 후속 인사로, 과거 식품의약품안전청 시절까지 포함하면 역대 2번째로 여성이 식약처 수장에 오른다.
청와대는 6일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김승희 전 식약처 차장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승희 신임 처장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 김승희 전 식약처 차장을 내정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민경욱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 신임 처장은 약사와 화학 박사 출신의 독성과 약리 분야 전문가”라며 “25년간 식약처에 근무하며 식약품 안전평가원장과 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관련 경험과 전문성 풍부하며 조직 관리 능력과 업무추진력을 겸비해서 발탁했다
'2014 KFA 시상식' 올해의 선수상에 손흥민과 지소연이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4 KFA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인재상, 최우수선수, 최우수 지도자, 특별공헌상, 올해의 선수 등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2014 올해의 선수상'에는 손흥민과 지소연이 남녀 부문 수상
농협금융이 우리투자증권 패키지를 계열사로 편입하면서 명실상부 4대 금융지주사로 우뚝 섰다. 증권, 보험, 저축은행 등 비은행분야 강화로 사업 다각화를 이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일 농협금융은 새로 자회사로 편입된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3개사의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우리아비바생명 신임 사장에는 김용복 전 농협은행 부행장이,
농협금융지주가 자회사로 편입된 우리투자증권, 우리아비바생명, 우리금융저축은행 등 3개사 대표이사 후보자를 내정했다.
4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자회사로 편입되는 우리아비바생명 신임 사장에 김용복 전 농협은행 부행장이, 우리금융저축은행 신임 사장에 김승희 전 농협은행 부행장이 각각 내정됐다.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유임된다. 이들 대표이사 후보자는 오는
◆법무부 ◇법무부 △기획검사실 검사 용성진 권성희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응철 △법무과 검사 최청호 △국제법무과 검사 노선균 최태은 △국가송무과 검사 최태원 △상사법무과 검사 강상묵 △검찰과 검사 임세진 △형사기획과 검사 이동균 △공안기획과 검사 김창수 △국제형사과 검사 이지형 △범죄예방기획과 검사 박진성 △인권구조과 검사 김보성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
간간이 눈발이 날리는,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 국제컨퍼런스’가 열린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행사장은 열기로 가득했다.
19일 오전에 열린 1부 행사에서는 정재계를 비롯한 각계 각층의 인사 500여명이 모여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새로운 트렌드와 아직 초보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국내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2013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 참석한 정재계 인사들도 “CSR은 책임이 아닌 의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신영무 대회 공동위원장은 “우리가 사는 지구라는 공동체 차원에서도 기업과 시민의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고 있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만큼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서는 기업이 먼저 나서
NH농협은행은 11일 대전 유성 파티홀에서 농협은행 고객서비스 우수직원들의 커뮤니티인 '맵시스타 클럽' 행사를 개최했다.
'맵시스타 클럽'은 CS 관련 정보교류와 각종 교육, 문화행사 공동개최 등 서비스 역량 강화를 활동을 위해 지역별 CS 우수 직원들이 결성한 온라인커뮤니티 및 지역별 모임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우수사례 발표, 세무교육, 이미지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6일 입시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는 김형일 ‘거인의 어깨’ 소장을 초빙, 대입 수험생 자녀들을 둔 자사 임직원들 6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 입시 설명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자녀 대입 및 바른 진로 선택을 위한 부모의 역할 △2014년 바뀌는 대입제도 및 학년별 포트폴리오 준비·지도 전략 △대학별 각종 전형 및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