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세스가 프랑스 수처리 전문기업 '폴리멤'과 마케팅 및 유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랑세스는 7월부터 폴리멤의 네오필 중공사막 멤브레인이 적용된 한외여과 모듈 ‘기가멤‘을 전세계 시장에 공급하게 되며, 폴리멤은 프랑스 내에 랑세스 역삼투 멤브레인인 ‘레바브레인’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랑세스 관계자는
동구바이오제약이 올해 매출 1234억 원 달성해 40위권 상장제약사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6일 향남제약공단 내 동구바이오제약 공장에서 240명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문화공간인 ‘고암홀’ 개관식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미래경영전략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김도형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의약 부문의 시장 확대
동구바이오제약이 치매 치료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벤처에 투자한다.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치매 및 만성질환 치료와 관련된 바이오의약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은 5일 이사회를 열어 치매질환치료 신약 개발 바이오벤처인 디앤디파마텍에 31억3000만 원을 투자, 지분 8.1%를 취득하기로했다고 6일 밝혔다.
디앤디파마텍
펜타브리드의 박태희, 박현우, 김도형, 기민혁, 이광렬, 최해나, 김동연, 이군섭, 이지훈 디자이너가 공동 디자인한 기아자동차 디지털 도슨트는 기아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압구정 ‘BEAT360’ 전시공간에서 각 차량들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 독특한 판매 제안)를 홀로렌즈로 현실 공간 위에 가상 정보를 맵핑해 매개
동북아역사재단은 김도형 연세대 사학과 교수가 제5대 이사장에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3년.
김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근현대사 전공 역사학자다.
2000년부터 연세대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사연구단체협의회 회장과 한국사연구회 회장,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위원,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장을
검찰 내부개혁을 논의할 검찰개혁위원장에 송두환(68·사법연수원 12기) 전 헌법재판관이 위촉된다.
대검찰청은 19일 검찰개혁위원회를 발족하고, 송 위원장 등 외부위원 16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송 위원장은 2007~2013년 헌법재판관을 지냈다. 2003년 대북송금 의혹사건 특별검사를 지내기도 했다. 현재 법무법인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역삼투 멤브레인 ‘레바브레인(Lewabrane®)’의 신제품 ULP(Ultra Low Pressure)’ 3종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ULP’ 신제품 라인업은 낮은 운전 압력에서도 유기화합물을 거의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다. 초저압 역삼투 방식으로 운전 압력을 40% 가량 낮춰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부산지역 면세점 직원들이 125억 원 규모의 면세품을 밀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이 밀수입한 품목은 수천만 원짜리 명품시계와 고가 핸드백 등이 주를 이뤘다.
부산지검 외사부(김도형 부장검사)는 5일 관세법 위반 혐의로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직원 A(43) 씨 등 12명과 롯데면세점 부산점 직원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신세계면세점 법인도 불구속
삼성물산은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장 및 영업부문을 중심으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5명 등 총 19명이 승진했다.
▲다음은 승진 임원 명단
◇부사장
△김도형
◇전무
△박호찬 △유봉석
◇상무
△이상윤 △이재성 △이재언
◇상무
△권영복 △박은철 △윤성열 △이선재 △전영운 △전혁재 △
해외 투자로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1조 원대 투자금을 받아 챙긴 IDS홀딩스 김성훈(47) 대표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김도형 부장판사)는 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 대표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홍콩에 세운 해외법인의 수익도 없고 국내로 송금된 돈도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주 내로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김도형 부장판사)의 심리로 1일 열린 문형표(61)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양재식(52ㆍ사법연수원 21기) 특검보는 “2주까지 수사를 해서 (이 부회장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주 내로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과 홍완선(61)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김도형 부장판사)의 심리로 1일 열린 문형표(61)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양재식(52ㆍ사법연수원 21기) 특검보는 이같이 밝혔다.
양 특검보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담은 작품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극찬을 받아온 뮤지컬 . 이번 무대의 수장을 맡은 윤호진 연출가가 조명하는 우리 시대 진정한 영웅의 의미를 되새겨봤다.
안중근 의사의 어떤 점을 가장 부각하고자 했는가?
여러 해 거듭한 작품이지만, 새로 올릴 때마다 간과했던 부분을 찾곤 한다. 안중근 의사께서 돌아가시는 그 순간까지 붓을 놓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국민연금공단에 찬성을 압박한 혐의로 문형표(61)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구속 기소한 첫 사례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16일 문 전 장관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국회에서의 증언ㆍ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문 전 장관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김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