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그린 소재의 지속가능성을 내세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SK케미칼은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서 화학적 재활용 플라스틱과 식물성 소재로 만든 상품으로 ‘하우 투 리.그린(How To Re.Green)’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온라인 편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성을 갖춘 상품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ESG 전문 온라인 편집관 ‘리.그린(Re.Green)관’을 선보인데 이어 친환경 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를 정례화 하는 등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5층에서 다음달 16일까지 ‘하우 투 리.그린(HOW TO Re.Green)’
MZ세대를 중심으로 비거니즘 소비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비건 식품을 넘어 영양제부터 간식, 뷰티, 패션에 이르기까지 비거니즘이 다양한 소비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도 소수문화로 취급받던 채식 등의 메뉴를 내놓고 종류도 다양화하면서 관련 소비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편의점 CU에 따르면 채식 간편식이 출시
현대백화점이 ESG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지속가능 전문 온라인관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 지속가능성을 갖춘 상품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ESG 전문 온라인 편집관 ‘리.그린(Re.Green)관’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백화점업계에서 ESG 테마 상품만을 판매하는 전문 온라인관을 선보이는 것은 현대백화점이 처음이다. 지
국토교통부와 LH는 우리의 도시개발 역사와 주요 스마트기술을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인 ‘더 스마티움’을 오는 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도시통합운영, ITS, 스마트홈 등 개별 스마트 기술을 전시하는 홍보관은 있었지만, 각 분야가 융‧복합된 새로운 플랫폼인 스마트시티를 전체적으로 전시하는 홍보관은 없어 일반 국민들에
박상우 LH 사장은 8일 오전 분당 사옥에서 인도 NBCC(국가건설공사) 아눕 쿠마르 미탈 사장과 CEO 미팅을 갖고 오후에는 LH 더그린관에서 쿠웨이트 알와가얀 주거복지청장을 접견했다.
이번 미팅은 LH가 추진하고 있는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와 인도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국에서 개발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기관과의 우호관계를 돈독
아파트 층간소음 법적기준
아파트 층간소음에 대한 법적기준이 마련된 가운데 소음을 직접 느껴보면서 해결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11일 관련업계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에 따르면 서울 자곡동 '더 그린관'에 층간소음 체험관에서 아파트 층간소음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그린관은 미래주택의 신기술과 성능을 체험하고 친환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사회적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층간소음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서울 자곡동 더그린관에 층간소음 체험관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더그린관은 미래주택의 신기술과 성능을 체험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주택설계 기준을 마련하고자 기자재의 전시·관람을 목적으로 지난 2010년 11월 개관한 전시관이다.
공동주택의 층간소음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10년 11월에 건립한 ‘더 그린관’에 찾은 관람객이 올해 월평균 700명으로 지난해(500명)보다 40%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올 여름 전력수급난이 지속되면서 녹색기술에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더불어 관람객 수준별로 관람코스를 확대 적용하고 글로벌 홍보 사원 배치, 층별 유휴공간에 전시물 확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산다면 어떤 모습일까 태양이 데워준 물로 하루의 피로를 씻어 낸다. 가족들이 냄새 난다며 치우기를 꺼리는 천덕꾸러기 음식물 쓰레기로 유기농 채소를 재배한다. 벽에서는 상추, 콩나물 등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올해 배추 파동에도 걱정이 없다.
서울 도곡동 '그린 힐스테이트 갤러리'를 찾은 방문객들이 상상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