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지 국세청장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세정지원 방침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김 청장은 6일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중소벤처기업 대표 등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중소기업 등의 세정지원을 위해 전국 세무서를 중심으로 세정지원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납부기한 연장·환급금 조기 지급 등 경영자금의 유동성
김대지 국세청장이 4일 베트남 국세청장을 만나 우리 기업의 이중과세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 베트남 측은 올해 안에 상호합의 절차를 절차를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국세청은 이날 제20차 한·베트남 국세청장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국세청은 디지털 전환 세정혁신 사례를 공유하면서 우리 진출기업의 이중과세 문제 해결 절차를 활
▲김영윤(충북대 명예교수) 씨 별세, 김인경 씨 부친상, 이현용(자영업) 씨 장인상, 한지원(방송작가) 씨 시부상 = 15일, 국민장례식장 202호, 발인 17일 낮 12시, 02-2676-4444
▲전종인(전 학교법인 진성학원 이사) 씨 별세, 성옥전 씨 남편상, 전재승(시인)·재은(인천 청천중 교감)·재원(인천 선인고 교사)·재영(이성엔지니어링 기술
전직 장·차관이나 법조계,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등 이른바 ‘관피아’들이 사외이사나 임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주주를 대신해 경영진을 감독·감시해야 할 사외이사들이 오히려 외부 방패막이에 활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외이사 ‘보험용 모셔오기’ 여전=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번 주총에서 새로 선임되는 사외이사 후보 가운데 장·차관급 고
국세청은 영세납세자의 권리구제와 지식 기부의 모범이 될 조세 전문가 294명을 제5기 국선대리인으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국세청은 제4기 국선대리인의 임기가 2일 만료됨에 따라 전국 세무관서 누리집을 통해 제5기 국선대리인을 공개 모집해 위촉했다. 위촉된 전문가들은 자격별로 세무사 241명, 회계사 29명, 변호사 2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성
연예인 이승기 씨와 조보아(조보윤) 씨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국세청은 이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제5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1047명과 아름다운 납세자 30명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3일 밝혔다.
모범납세자에게는 국세청장이 축하 문자메시지를 전송하고, 지방청과 세무서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공작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현동 전 국세청장이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27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국고 등 손실)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청장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전 청장은 2010년 5월~2012년 3월
국세청은 올해도 부동산 관련 탈세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인다. 부모가 대출금을 대신 갚는 편법 증여나 나이가 어리고 소득이 없지만 고가 자산을 취득한 경우 등에 대해 집중 조사에 나선다.
26일 국세청은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탈세 대처 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2022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확정했다.
전국세무관서장회의는 국세청이 올해의 국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국세청에 "올해는 부동산시장 안정을 위한 중요한 전환기적 시점인 만큼 ‘부동산 탈세’에 대해 엄정한 자세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외청장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회의에는 김대지 국세청장, 임재현 관세청장, 김정우 조달청장, 류근관 통계청장 등 기재부 소속 4개
모바일 안내문에서 근로장려금을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이고, 양도소득세 가이드맵을 제작하는 등 납세자의 불편 해소에 나선 국세청 공무원들이 포상을 받았다.
국세청은 21일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7명과 우수부서 1팀 등 8건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은 온라인 국민심사, 외부위원 참여 국세청 적극행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결정됐다.
국세청이 개최한 영상 공모전에서 '똑똑한 곳에 우리의 세금이 쓰이고 있습니다'라며 세금이 사용되는 곳을 '똑똑'이라는 의성어로 표현한 작품이 금상을 수상했다.
국세청은 3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성실납세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 '2021 국세청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올 4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60편이 응모했고, 전문가 심사와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12일 가상자산 과세 시기와 관련해 "납세 인프라의 준비 정도를 파악해본 결과 내년 1월 1일 시점에 가상자산에 대한 평가금액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파악돼야 하는데 이 부분에 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해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가상자산 과세 시점 2023년으로 1년 유예'
김대지 국세청장은 26일 "세무조사 유예 등 중소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지 청장은 이날 광주 평동산업단지에서 자동차부품·금형·표면처리 분야 등 뿌리산업 중소기업 대표 10명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를 극복할 수 있도록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