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한종희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과 최윤호 경영지원실장(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삼성전자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
고동진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사장)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5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G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는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올해 삼성전자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통해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고 사장은 "무선 사업에서 플래그십
삼성전자는 14일 이상훈 이사회 의장이 사내이사를 포함한 이사회 의장직에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의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전 의장은 지난해 12월 자회사의 노조와해 공작에 개입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바 있어, 물리적으로 의장직을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었다.
삼성전자는 차기 이사회 의장 선임 여부에 대해 "당
“선배 사업부장들께서 물려주신 좋은 전통을 잘 계승해 사업부와 삼성전자, 더 나아가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달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의 새 사령탑에 앉은 노태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국내 기자진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첫 간담회를 열고 향후 모바일 사업 전략과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에서 나온다. 과감하게 도전하는 개척자 정신으로 100년 삼성의 역사를 함께 써 나가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설 명절 기간에 중남미를 방문해 글로벌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파기환송심 재판 등 불확실한 변수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혁신을 지속해서 이어나가겠다는 의중으로 해석된다.
글로벌 모바일 시장 1위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이라는 새로운 폼팩터 시대에 맞춰 50대 젊은 리더를 스마트폰 수장에 앉혔다.
삼성전자는 20일 사장 승진 4명, 위촉업무 변경 5명 등 총 9명 규모의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사업(IM부문 무선사업부) 사령탑에 IM부문 무선사업부 개발실장이었
삼성전자가 20일 발표한 2020년도 정기 사장단 인사는 '안정'과 '변화' '소통' 기조가 읽힌 인사였다.
핵심 사업부문인 DS(디바이스솔루션)ㆍCE(소비자가전)ㆍIM(ITㆍ모바일)의 3인 부문장을 유임하며 '큰 틀'은 유지하되, IM 부문 무선사업부를 따로 떼어내 50대 초반의 젊은 사장에게 맡기는 등 '안정 속 변화'를 꾀했다.
노태
삼성전자가 20일 발표한 2020년도 정기 사장단 인사는 '안정'과 '변화', '소통' 기조가 읽힌 인사였다.
핵심 사업부문인 DS(디바이스솔루션)ㆍCE(소비자가전)ㆍIM(IT모바일)의 3인 부문장을 유임하며 '큰 틀'은 유지하되, IM 부문 무선사업부를 따로 떼어내 50대 초반의 젊은 사장에게 맡기는 등 '안정 속 변화'를 꾀했다.
노 사장은
삼성전자의 사업을 이끄는 대표 3인이 모두 유임됐다. 삼성전자는 이들의 겸직 업무를 줄이는 대신에 신성장 사업과 핵심기술 개발에 기여한 부사장을 발탁해 미래 성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20일 사장 승진 4명, 위촉업무 변경 5명 등 총 9명 규모의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기남 디바이스솔루션(DS
삼성전자가 사장 승진 4명, 위촉업무 변경 5명 등 총 9명 규모의 2020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사장단 인사는 신성장 사업과 핵심기술 개발에 기여한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미래성장 주도 의지를 확고히 하는 한편, 성과주의 인사를 실시했다.
50대 초반 젊은 사장에게 사업부장을 맡겨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고 기술 기반의
◇IM부문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 △전경훈
◇종합기술원장 사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 사장 △최윤호
◇DS부문 경영지원실장 사장 △박학규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DS부문장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CE부문장 겸)삼성리서치장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IM부문
삼성이 설 연휴를 앞둔 이번 주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이재용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과 핵심 경영진이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그동안 임원인사를 미뤄왔다. 그러나 더는 인사를 늦출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주에 사장단부터 임원인사를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재계에
삼성이 설 연휴를 앞둔 이번주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은 이재용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과 핵심 경영진이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그동안 임원인사를 미뤄왔다.
그러나 더이상 인사를 늦출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주에 사장단부터 임원인사를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재
삼성전자가 이달 초 삼성준법감시위원회를 구성한 데 이어, 13일 ‘준법실천 서약식’을 열고 준법경영에 대한 철저한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새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준법경영 행보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서약식에서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사장단은 준법실천 서약서에 직접
삼성전자는 13일 오전 '준법실천 서약식'을 열어 준법경영에 대한 철저한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김현석 사장, 고동진 사장 등 사장단은 이 자리에서 준법실천 서약서에 직접 서명했으며, 나머지 임원들은 전자서명 방식으로 동참했다.
준법실천서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 제반 법규와 회사 규정을 준수하고 △위법 행위를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삼성전자 등 국내 전자통신 경쟁기업 등에 'AI 초협력'을 제안했다.
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AI(인공지능) 사업 투자에 사활을 걸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 기업들이 네거티브 경쟁을 할 게 아니라 기업 이윤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라도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이와 함께 박 사장은 회사 이름에서 '텔레콤'을 떼고 'SK 하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0'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7일(현지시간) 공식 개막하자 삼성전자와 LG전자, SK 등 국내 기업 전시관엔 발 디딜 틈이 없는 인파가 몰렸다. 삼성전자 사내벤처 성격의 스타랩스에서 수행하는 인공인간 프로젝트 '네온' 전시관에도 관람객들이 호기심을 갖고 몰려들었다.
반면 미·중 무역 전쟁의 여파로 바이두
SK텔레콤이 모빌리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 참가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신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사장은 직접 삼성전자 부스에서 차량용 콕핏(Cockpit)에 탑승해 서비스를 체험하는 등 신기술 시연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