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45억3600만 원… 김현석 25억8400만·고동진 30억7000만

입력 2019-04-01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45억3600만 원을 받았다.

1일 삼성전자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12억9200만 원, 상여금으로 31억2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복리후생)으로 1억2200만 원을 지급받았다.

삼성전자는 “대외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로서 경영실적 창출에 크게 기여한 점을 감안해 상여금을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현석 사장은 지난해 25억8400만 원을 보수로 받았으며, 고동진 사장은 30억7000만 원을 지급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5,000
    • -3.62%
    • 이더리움
    • 3,289,000
    • -4.7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2.02%
    • 리플
    • 2,190
    • -3.52%
    • 솔라나
    • 134,700
    • -3.85%
    • 에이다
    • 409
    • -5.1%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3.44%
    • 체인링크
    • 13,750
    • -5.69%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