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경북 고령군에 홀로 사는 김모 할머니는 물 사용량이 ‘없음’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를 복지기관에 알려 골절상으로 거동할 수 없었던 할머니를 발견했다.
2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실시간 수돗물 원격검침을 통한 ‘위기 알림’ 서비스를 2022년까지 전국 161개 지자체 읍면으로 확대 보급한다.
위기 알림 서비스는 사물인터
서울시설공단이 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 대처에 나선다.
31일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지난 겨울인 2018년 12월 1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서울에서 1636건의 수도계량기가 동파됐다. 서울시설공단이 관리하는 계량기(208만9912건)의 0.08%다. 이번 겨울에만 27일까지 동파 피해 103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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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는 31일 경기도로부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유공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삼천리는 현재 경기도 13개 시와 인천광역시 5개 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2014년 경기도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경기도 공급권역 내 저소득층 세대를 방문해 가스 누설과 시설 상태 등을 수시로 점검했다.
도시가스 안전점검과 검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에 분양하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 견본주택에 13일부터 사흘 동안 1만3000여 명이 찾았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3월 입주 예정인 청주 가경 아이파크 4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 동 규모로 201가구가 입주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중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시장 흐름을 반영해 전
서울시는 ‘주민참여형 에너지전환 리빙랩’ 2개 과제 성과보고회를 17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2개 프로젝트는 △시민참여형 전력수요관리 등 전력시장 연계형 에너지전환 리빙랩(강동구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 아파트) △에너지자립마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마을특화모델 발굴 리빙랩(동작구 성대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로에너지 시범단지로 추진 중인 인천 검단신도시 AA10-2BL 공공주택이 장기임대 주택으로는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이란 단열 성능을 극대화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통해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건축물을 말한다.
지능형검침 솔루션 AMI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은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과 연계해 진행된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 미래 에너지관에 지능형검침인프라(AMI) 및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는 미래 먹거리관, 미래 에너지관, 미래 환경관, 스마트 라이프관
자연과 생활의 조화. ‘2019 이투데이 스마트 건설대상’에서 친환경 부문 대상을 받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아파트(풍납동 우성아파트 재건축 단지)가 지향하는 가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주민들이 곳곳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를 설계했다. 단지 동쪽엔 145만 ㎡ 규모의 올림픽공원이 있고, 단지 남쪽은 성
서울시는 2017년부터 올 9월까지 공사 현장, 업소 등 총 1334건의 상수도 시설 부정사용 행위를 적발해 3억20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반 행위별로는 △사전허가 없이 수도계량기를 무단 철거해 보관하거나 잃어버린 경우(1234건) △수도계량기 없이 무단으로 수도관에 고무호스를 연결해 사용한 무단급수(68건) △요금이
IoT 및 지능형검침(AMI) 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이 유럽 최대 전시회인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9 전시회에 독립부스로 참가했다.
14일 누리텔레콤에 따르면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9(European Utility Week 2019)는 스마트미터링, 스마트홈, 스마트그리드 관련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파워젠 유럽(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까지 광역자치단체 4곳(시범지역)와 제주도에 총 3만 대의 스마트 가스계량기(가스AMI)를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가스AMI는 검침원이 집집마다 방문하지 않아도 검침이 가능하며, 도시가스사에서 가스누출 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차세대 계량기다.
가스AMI가 보급되면 최근에 이슈가 된 방문검침에 따른 사생활 침해
두산건설은 오는 11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일원에 들어서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아파트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총 558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250가구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가구 △46㎡ 19가구 △59㎡ 67가구 △74㎡ 123가구 △84㎡ 32가
한국공항공사는 지난달 3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2019 그린월드 어워드(Green World Awards)’ 시상식에서 전국 14개 공항의 에너지 관리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에너지 관리’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그린월드 어워드’는 세계적 권위를 가진 영국 친환경 비영리단체 ‘더 그린 오거니제이션’(The Green Organ
IoT(사물인터넷) 해킹위험을 원천봉쇄 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이 나왔다.
KT는 블록체인 기반의 IoT 보안 솔루션인 ’기가스텔스’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서비스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2030년 전세계 IoT 장비 대수는 1200억 개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KT 경제경영연구소는 이 시점에 국내 I
두산건설은 오는 27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의 능곡1구역을 재개발하는 복합단지 ‘대곡역 두산위브‘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아파트 7개 동(643가구)과 오피스텔 1개 동(48실)으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아파트 259가구, 오피스텔 48실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를 보면 아파트는 △43㎡ 이하 1
450만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기획조사가 정례화한다. 정부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설치와 사회복지·간호직 공무원 충원 계획을 앞당겨 읍·면·동에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5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위기가구 발굴대책 보완조치’를 발표했다.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2015년 7월 국민기초생활보장법과 긴급복지지원법, 사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이 한부모 가족과 소년ㆍ소년 가정 등으로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에너지바우처 추경사업 지원을 접수한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 계층이 전기나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용권이다.
산업부는 올해 추경 예산을 통해 에너지바우처 사업 확대
SK텔레콤이 5G 네트워크를 앞세워 IoT 플랫폼인 스마트홈 서비스를 기기제어를 넘어 주택단지 전체로 확장한다.
SK텔레콤은 주거공간 내 각종 사물인터넷(IoT) 기기들을 앱으로 제어하는 기존의 스마트홈을 입주민의 생활 편의까지 제고하는 ‘공동주택단지 플랫폼’(스마트홈 3.0)으로 확대·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확대·개편된 스마트홈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동주택에 입주민들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미터링’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계량기와 IoT 기술을 융합한 통합 에너지 플랫폼이다. 공급자와 수요자가 원격에서 실시간으로 난방·전기·수도·가스·온수 등 5종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다.
정부는 기존의 일방향 계량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