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9 독립부스로 참가

입력 2019-11-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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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이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9에 참가해 독립부스를 설치하여 글로벌 전력배전사 및 발전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미터링 AMI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누리텔레콤)
▲누리텔레콤이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9에 참가해 독립부스를 설치하여 글로벌 전력배전사 및 발전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미터링 AMI 솔루션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누리텔레콤)

IoT 및 지능형검침(AMI) 솔루션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이 유럽 최대 전시회인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9 전시회에 독립부스로 참가했다.

14일 누리텔레콤에 따르면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9(European Utility Week 2019)는 스마트미터링, 스마트홈, 스마트그리드 관련 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파워젠 유럽(Power Gen Europe) 전시회와 결합하여 유럽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다.

약 100여개국에서 참석한 발전사, 전력사를 비롯해 신재생에너지 및 스마트미터링 솔루션 업체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14일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를 총괄한 해외사업부 김갑섭 부사장은 “누리텔레콤 부스를 방문하는 대부분의 전력사 관계자들은 기술적인 문의를 비롯해 당사의 AMI 제품군과 해외프로젝트 구축경험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AMI 비즈니스 모델을 다양화시켜 유럽 등 선진시장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폭넓게 세계시장을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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