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의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에티코보'가 미국 판매허가를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에티코보(Eticovo, 성분명 에타너셉트)의 판매 허가를 최종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에티코보는 렌플렉시스(Renflexis, 인플릭시맙)와 온트루잔트(Ontruzant, 트라스투주맙)에 이어 삼성바이오
오는 6월부터 가임기 여성은 피부질환 치료제인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이 최대 30일만 처방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임기 여성이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을 사용할 때 반드시 임신을 확인하는 ‘임신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레티노이드계 의약품은 △중증의 여드름 치료제 ‘이소트레티노인’ △중중의 손 습진 치료제 ‘알리트레티노인’ △
셀트리온이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3상의 환자 모집을 조기 완료했다.
셀트리온은 2018년 3분기 개시된 류마티스관절염(RA: Rheumatoid Arthritis) 환자 대상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CT-P17’의 글로벌 3상 임상시험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영국 8개국 75개 임상 사이트에서 환
셀트리온은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CT-P17’의 류머티즘관절염(RA) 환자 대상 글로벌 3상 임상 시험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CT-P17 3상 임상 환자 모집은 기존 ‘램시마’ 등의 RA 임상 시험 환자 모집보다 기간이 절반 정도 단축됐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조기 출시를 목표로 3상 임상 진행에 박차를 가할
바이로메드가 천연물 건강기능식품·의약품으로 개발중인 다래추출물 'PG102'의 작용기전을 규명한 연구를 내놨다. PG102는 건선 및 각종 피부질환과 관련한 체내물질 항균 펩타이드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사이토카인 계열 인터루킨-37(IL-37)을 활성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로메드는 다래(학명: Actinidia arguta)로부터 분리한 단일 추
새해를 맞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R&D) 성과 증명을 가속할 전망이다.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커지면서 기술 중심 기업들의 활약상이 기대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2019년에 바이오 기업들의 다양한 R&D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주요 파이프라인인 자가면역 치료제 ‘HL161’과 안구건조증
안지오랩은 경구용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ALS-L1023’(McEye)의 임상2상 시험에 들어간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을 시작으로 11개 병원에서 환자를 모집하고 습성 황반변성 임상2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ALS-L1023은 유럽과 지중해 근처에서 자생하는 멜리사(레몬밤)에서 추출된 분획으로 혈관신생을 억제해 황반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임랄디’(성분명 아달리무맙)가 독일에서 복제약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는 등 유럽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냈다. 임랄디는 미국의 바이오 기업 애브비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다. 류머티즘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강직 척추염, 건선 등에 사용한다.
에이티젠은 20일 관계사 엔케이맥스와 공동으로 에이티젠 그룹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암 진단부터 치료와 예방까지 면역 전문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전 세계 유일하게 면역력 진단 키트 제조 기술력을 갖춘 에이티젠은 엔케이맥스, 에이티젠에이치앤디 등과 바이오 헬스케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며 “정밀면역검사
투비소프트와 바이오 사업을 진행 중인 에이티파머가 베트남에서 ‘에이티알파’에 대해 의약품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에이티알파 크림은 항염, 항바이러스 면역 펩타이드 물질 알로페론 기반의 기능성화장품이다. 에이티알파는 건선, 아토피 치료, 자외선 손상피부 재생 등의 효능을 인정받아 이번에 의약품으로 허가를 획득했다. 베트남에서 상품권 등록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임랄디’ 판매에 돌입하면서 유럽에서 승인받은 바이오시밀러 제품 4종을 모두 출시했다. 국산 바이오시밀러들이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선진 의약품 시장에 속속 진입하고 있어 ‘K-바이오’ 업계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임랄디는 전 세계 매출 1위 바이오의약품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다. 미국 바이오기업 애브비가 개발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전세계 매출 1위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임랄디(IMRALDI, 성분명 : 아달리무맙)로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유럽시장 판매 노하우와 제품의 사용 편의성을 앞세워 암젠, 산도스 등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일(현지시간) 임랄디를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임랄디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전 세계 매출 1위 바이오의약품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일(현지시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랄디’(SB5·성분명 아달리무맙)가 유럽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휴미라는 미국 애브비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Anti TNF-α) 치료제로, 2017년 글로벌 매출액이 약 21
LG그룹은 1979년 럭키중앙연구소를 통해 국내 대기업 중 가장 먼저 제약업에 진출했다. 1989년 국내 최초 유전공학 의약품 ‘인터맥스감마’ 출시를 시작으로 2009년 세계 유일 주 1회 소아성장호르몬 ‘유트로핀플러스’, 2014년 국내 최초 1주 제형 관절염 치료제 ‘시노비안’을 출시하며 ‘최초’ 타이틀을 차례로 거머쥐었다. 대사 질환 분야에서는 201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미국에서 1300억 원 규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공급 입찰을 따냈다.
7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파트너사인 MSD(미국 머크)는 우리의 국가보훈처에 해당하는 미국 재향군인부(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와 렌플렉시스(성분명 인플릭시맵)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렌플렉시스(성문명 인플릭시맙)가 미국 국가기관인 재향군인회(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에 독점 공급된다. 삼성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미국 시장 확산을 위한 기회를 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MSD(Merck Sharp & Dohme, 미국명 머크)는 5일(현지시간) 미국 재향군인회에 렌플렉시스를 5년간 독점 공급하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속속 성과를 내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기존 사업에서 신약 개발로 한 단계 나아가면서 삼성그룹 미래 성장동력의 지위를 다지는 모습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제품 7종을 개발·승인 중이다. 먼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 ‘SB4’(성분명 에타너셉트)는 2016년 1월 유럽 판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SB5, 아달리무맙)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문을 두드렸다. 유럽에서는 다음달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SB5의 바이오의약품 품목 허가 신청에 대한 서류 심사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류 심사 착수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 7월 F
삼성바이오에피스가 ‘SB5’(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SB5의 바이오의약품 품목 허가 신청에 대한 서류 심사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FDA에 제출한 SB5의 허가 신청 서류에 대한 사전 검토가 완료 된 데 따른 것이다.
SB5는
강스템바이오텍 주가는 최근 1만8000원까지 오르면서 두 달 사이에 두 배 가까이 급등했다. 회사 측은 이유 없는 ‘급등’이 아니라 저평가됐던 주식 가치가 정상화하는 상황이라고 주장한다.
- 최근 주가가 꾸준히 상승했다
“우선 류머티즘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퓨어스템-RA주’가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을 확인받으면서 투자자들이 사업성에 대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