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가 정규편성됐다.
11일 KBS 관계자는 "'엄마를 부탁해'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며 " 오는 4월 13일 첫방송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KBS 1TV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출연진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엄마를 부탁해'는 지난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예비아빠들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출신)가 TV화면 독식 시대가 있었다. 이제 연예인과 스포츠 선수와 그 가족들의 TV화면 독점시대가 열렸다.
연예인, 스포츠 선수와 그 가족의 TV 독점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 뱃속에 있는 태아부터 할머니,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가족들은 TV화면에 넘쳐나고 있다.
최근들어 연예인과 스포
강원래 똘똘이
강원래 김송 부부의 반려견 똘똘이를 사망케 한 림프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월 9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강원래 김송 부부에게 자식같던 반려견 똘똘이의 마지막이 공개됐다. 2011년 림프암 판정을 받은 똘똘이는 강원래 김송 부부와 여행을 하던 중 결국 숨을 거두었다.
똘똘이가 걸린 림프종은 임파선 혹은 림프절로
강원래 김송 똘똘이
강원래 김송이 반려견 똘똘이의 죽음에 오열했다.
2월 9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강원래 김송 부부에게 자식같던 반려견 똘똘이의 마지막이 공개됐다.
똘똘이는 자식이 없는 강원래 김송 부부에게 큰 위로가 돼준 반려견이다. 하지만 2011년 림프암 판정을 받았다. 당시 똘똘이는 두달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시한부 판
김송이 남편 강원래의 시크한 태도에도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현모양처의 정석을 선보였다.
6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 2회에서는 강원래 김송, 김현철 최은경, 여현수 정하윤, 송호범 백승혜, 이승윤 김지수 등 임신 부부 5쌍의 출산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송의 보이지 않는 내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
여현수, 정하윤 부부가 첫 딸의 출산과정을 공개해 감동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엄마를 부탁해’에서는 출산에 나선 연예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현수는 태명 알콩이인 첫 아이와의 만남을 고대했다. 서둘러 병원을 찾은 그는 아내의 곁에 머물렀고, 14시간 동안 진통을 느낀 정하윤은 첫 딸을 무사히 출산했다.
방송
송호범-백승혜 부부가 KBS 2TV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를 통해 4대가 함께 사는 가정을 공개했다. 특히 백승혜는 4대가 함께 사는 극한(?)의 '시월드'에서 며느리의 정석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 김준현, 성대현 3인이 MC를 맡은 '엄마를 부탁해'가 30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래-
가수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가 첫째와 둘째를 가졌을 때와 셋째를 임신했을 때의 차이점에 대해 밝혔다.
백승혜는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에서 "셋째를 임신하니 임신했다는 사실을 까먹을 때가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어 "시어머니도 좀 다른 신 것 같다"고 밝히며 "첫째, 둘째 때는 까만 머리 유지하라고 콩도
김송 눈물
'김송 눈물'이 화제다.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 팀은 난임, 불임 부부의 희망 아이콘으로 투입된 강원래-김송 부부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김원래 김송 부부는 방송 녹화에서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보고 "아기의 심장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믿기지 않았다"며 "정말 선물인 것 같다"며 눈물을 흘
김현철의 태교 일지가 공개된다.
김현철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태아의 외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철은 "저를 닮았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의학기술이 좋아서 산부인과에 가면 일정 개월수가 지나면 입체 초음파로 배속 아이가 보인다. 정말 다행이다.
성대현 강원래를 가장 기억에 남는 예비아빠로 꼽았다.
성대현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 녹화후기를 전했다.
성대현은 "선배님인 강원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축하드리고 축하할 일이다. 건강한 출산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C 호흡에 대해 "박지윤은 예능
강원래가 결혼 10년 만에 아빠가 된다.
강원래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아빠가 되는 설레는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강원래는 "아직까지 아기가 재능이 있는 단계가 아니다. 진짜 임신을 했는지 아닌지 확신이 안선다. 실감이 안난다"며 "태동이 2주 후부터 느껴진다고
여현수가 첫 예능에 도전한다.
여현수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전했다.
여현수는 "오늘 내일 하고 있다. 이번주 정도에 제 2세를 만나게 될 것 같다. 지금 조금 골반이 아픈 상황이라 일명 5분 대기조를 하고 있다"며 "예능하고 싶다고 했는데
김준현이 출산 버라이어티 MC로 나선다.
김준현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 녹화소감을 전했따.
김준현은 "생각보다 우리 아빠들이 말이 많았다. 처음에 걱정을 했었다"며 "남자들끼리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진솔한 이야기가 나올까했는데 아이에 대한 아빠들의 관
오은일PD가 출산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오은일 PD는 "남자는 군대를 가고 여자는 출산을 한다. 지금껏 출산에 대해 노출된 부분이 없어서 착안해서 관찰해보자하는 의도로 만들게 됐다"며 "출산이 임박해
강원래가 시험관 아기 시술 8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강원래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설특집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힘든 임신의 과정을 언급했다.
강원래가 "교통사고 장애인이 된지 13년아 접어 들었다. 13년간 아이를 가지고자 노력했고 시험관 아기 8번째 시도에서 성공했다"며 "아이와 아내에게
꿀맛 같은 설 연휴에 TV 속 볼거리가 풍성하다. 각 방송사는 다양한 포맷의 프로그램을 내놓으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달콤한 연휴, 얼굴에 미소를 번지게 만들 프로그램은 무엇일까.
KBS는 우정과 사랑, 감동을 모토로 설특집 겸 파일럿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엄마를 부탁해’는 총 6쌍의 임신 부부가 출연해 출산에 대한 새로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가 출격준비를 마쳤다.
'엄마를 부탁해'가 설특집 파일럿으로 편성돼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지윤, 김준현, 성대현 3인이 MC로 발탁된 가운데 강원래-김송, 김현철-최은경, 여현수-정하윤, 송호범-백승혜, 이승윤-김지수, 배수광-김유주 등 총 6쌍의 임신 부부가 출연해 출산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
강원래 김송
강원래 김송 부부가 반려견 똘똘이와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했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12일 SBS 'TV 동물농장'에서 림프암 말기 시한부 선고를 받은 똘똘이를 공개했다.
이날 부부는 "요즘 자주 눈물을 보인다"며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힘이 됐던 똘똘이와 이별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똘똘이는 1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