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아내 김송, 임신 10주차 소식에…네티즌 “두 사람 행복의 결실” 축하 물밀듯

입력 2013-11-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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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 강원래 부부가 인공 수정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사진=뉴시스)

강원래의 아내인 김송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이 축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25일 김송과 강원래 부부가 2세를 가졌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원래 김송, 태교 야무지게 하시고 순산하시길 바래요!”, “강원래 김송 임신, 너무 기분 좋네요~! 꼭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강원래 김송 임신, 두 분 사랑의 결실이네요! 축하해요!”, “강원래 김송 임신, 평생 행복하십쇼!”, “김송 임신, 강원래씨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5일 한 매체는 김송과 강원래가 아이를 갖기 위해 13년 동안 노력한 끝에, 김송이 최근 인공 수정을 통해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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