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가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페루 공략에 속도를 낸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의 휴양지 바랑코에서 ‘2014년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가 페루 시장에서 전체 유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가전 행사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페루의 양대 백화점인 ‘사가’, ‘리플레이’,
LG전자가 ‘2015년 글로벌 시장 가전 1위’ 달성을 위해 지역별로 대규모 전략 제품 발표회를 연다. 첫 무대는 중남미다.
LG전자는 4일 저녁(현지시간) 멕시코의 세계적인 휴양 도시인 칸쿤에서 전략 가전 발표회 ‘LG이노페스트 2013’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LG전자 박세우 중남미지역대표, 이혜웅 멕시코 법인장 등을 비롯해
이마트가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보급형 레노버 노트북(모델명:G580-59362933)을 49만9000원에 판매한다.
레노버 노트북은 윈도우8 정품 OS(운영체제)를 포함한 상품이다. OS 가격만 10만~20만원인 걸 감안하면 비슷한 사양과 비교해 3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4월부터 컴퓨터 생산업체인 레노버와 손잡고 이번
현대카드는 11월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1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모든 이마트에서 현대카드로 가전 행사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결제 금액의 최고 10%를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가전 전품목 30만원 이상 결제시 최장 6개월 무이자 할부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마트에서는 11월 30일까지, 홈플러스
에스코넥(대표 박순관)은 ‘2011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1)’에서 주고객사를 통해 자사 부품이 탑재된 노트북 등 제품을 선보였다고 7일 발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의 가전행사로 완제품 가전은 물론 내외장 부품들이 글로벌시장에 소개되는 장으로 지난 6일(현지기준)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첨단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유통업체들은 지난 주말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날씨'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각종 겨울상품의 매출이 그 전주에 비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27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주말이었던 25~26일 양일간 겨울의류 매출은 그 전주 대비 25% 증가했다.
판매가 부진했던 점퍼, 코트 등 두꺼운 아웃터류가 많이
신세계 이마트가 업계 최초로 대규모 컴퓨터 단일브랜드 기획전을 연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 기획상품을 포함해 삼성, LG 등 국내 브랜드와 후지쯔, 도시바 등 외국 브랜드 등 2007년형 신제품 40여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최고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25일부터 내달 4일까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오는 10일까지 ‘2007년 럭키 세븐 파격 균일가전’ 행사를 마련한다.
홈플러스는 이에 따라 의류는 7000원, 1만7000원, 2만7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인기생필품을 970원, 1970원 등으로 가격을 매겼다.
균일가로 판매되는 제품은 우선 캐시라이크 스웨터, 폴라폴리스 티셔츠, 아동 골덴남방 등 겨울 유행 아이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