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는 15일 네트워크 전문 컨설팅 서비스인 'WiSTEP(와이스텝)'을 출시하고, 네트워크사업 차별화에 나섰다.
'WiSTEP'은 LG엔시스 네트워크사업부문이 지난 9월 LG CNS로부터 이전되기까지 20여년 동안 사업을 영위하면서 축척한 노하우와 7년 이상 실무경험을 지닌 120여명의 전문가집단의 역량을 집결해 완성한 네트워크 전문 컨설팅서
미래나노텍, 성우전자, 다믈멀티미디어, 일진정공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26일 미래나토넥 외 4개사에 대해 코스닥상장 예비심사결과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미래나토텍은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629억2600만원, 순이익142억61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 24억1500만원이다. 주요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사진)은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워싱턴·보스턴을 방문, 해외 IT 투자유치활동을 직접 챙긴다.
노 장관은 방문기간 동안 열리는 'Korea IT IR 2007' 행사를 주재하며, FCC(미 연방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한다.
11일 개최되는 ‘Korea IT IR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 전자무역추진센터가 9일 오전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국가차원의 전자무역시스템인 'u-Trade Hub' 개통을 가졌다.
u-Trade Hub 구축은 지난 2004년 12월부터 산자부와 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전자무역혁신 3개년 계획'의 결실로 지난 3월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 시스템은
IT산업이 우리나라 경제의 성장동력이 되기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제품의 발굴과 육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한 기업이 IT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유연한 사회적ㆍ제도적 여건의 조성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11일 한국은행은 ‘주력성장산업으로서 IT산업에 대한 평가와 시사점’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김진용 한은
올해 IT 투자가 4.5% 성장하고 닷컴이 9%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IDC가 최근 펴낸 '2007년 한국 기업 IT 지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국내 기업들의 IT 투자는 전년대비 4.5% 정도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닷컴이 9.3%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금융 역시 5% 이상의 성장이 기대된다.
동부익스프레스(동부건설 물류사업부문)가 택배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동부건설은 26일 "중앙일보 계열의 훼미리넷의 택배사업부문을 60억4113만원에 인수키로 했다"며 "4월 1일부로 '동부익스프레스택배'란 브랜드로 택배사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훼미리택배는 자산 138억8700만원에 전국에 235개 영업소를 두
카드 위기 이후 절대적 시장지배력을 갖는 카드사가 없어짐에 따라 필연적으로 경쟁 과열을 야기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카드사들도 시장에서 이기기 위한 리스크관리 및 정보기술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민환 예금보험공사 연구위원은 최근 여신금융협회에서 발행하는 ‘계간 신용카드’에 ‘미구 신용카드업의 위기이후 업계 재
한국오라클은 IT 시장조사 기관인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06년 4분기 포레스터 웨이브; 통합 중심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스위트’ 라는 보고서에서 오라클이 ‘리더’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략과 시장위치 뿐만 아니라 SOA와 BPM을 구현하는 제품 기능 등의 85개 평가 항목에서 오라클의 SOA 제품인 오라클 SO
2007년 창립 61주년을 맞아 신동아화재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선보인 한화손해보험은 이를 계기로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한화손보는 한화그룹의 3개 사업부문 중 대한생명, 한화증권과 함께 금융 사업부문의 일원으로 그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 계열회사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회사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신동아화재는 12일 오후 3시 이사회를 열어 지급여력비율 개선을 통한 재무건전성 증대를 위해 주주배정방식으로 750억원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이번 증자결정으로 신동아화재의 지급여력비율은 180% 이상으로 높아지고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향후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대응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우리투자증권은 28일 국민은행에 대해 주가 상승을 이끌 만한 내부 모멘텀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백동호 연구원은 “국민은행은 순이자마진의 약세 등 현재 상황이 지속될 것이며, 당분간 충당금적립전이익의 큰 폭 증가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며 "방카슈랑스 확대가 예상되는 2008년 이후 성장세가 가속화 될 것”이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 23일 말레이시아 증권시장의 채권매매시스템 개발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말레이시아거래소로부터 개발계약 체결을 위한 의향서(LOI)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말레이시아거래소는 자국 채권매매시스템 개발을 위해 지난 6개월간 9개의 국내외 개발업체를 대상으로 국제 입찰을 진행한 결과 KRX와 코스콤 컨소시엄을 동 계약의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장관 장관은 16일 국내 IT기업 육성을 위해 펀드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 장관은 이날 푸르덴셜투자증권 주최로 열린 '푸르덴셜 인베스터 포럼 2006' 기조연설에서 "국내 IT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IT기업들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며 "이런 이유로 IT전문 투자회사인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SIC)를 설립했고 앞으로 펀드를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IT투자회사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SIC)'를 지난 12일 설립하고 사업가로 변신했다.
이 회사는 국내 IT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문 투자회사로 삼성전자 전무 출신인 이강석씨, 골드만삭스 출신의 최승우씨, 김&장 변호사 출신인 이응진씨 등이 부사장을 맡았다.
SIC는 자본금 30억원으로 시작해 국내 우수 IT기업을
최근 3년간 6조원대 규모에서 정체돼 있던 통신서비스 설비투자가 와이브로, HSDPA 등 신규 및 대체서비스의 상용화에 힘입어 올해는 7조원대로 올라서고, 상반기 어려움을 겪었던 휴대폰도 차기 신제품 생산설비 투자를 중심으로 전년대비 25.7% 증가될 전망이다.
또한 정보화투자 역시 유통, 금융 등 주요분야에서 대형사업을 중심으로 투자가 활발하게 진
지난 2004년 이후 물류업계에 가장 뜨거운‘화두’였던 종합물류업 인증기업 시대가 도래했다. 일각에서는 반쪽자리 시행으로 폄하되고 있지만 그 자체로서 물류기업들과 제3자 물류사업 활성화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임에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첫 시행이니 만큼 앞으로 종물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업계가 풀어가야 할 숙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최초의 종합물류업 인증기업 공개 발표시점이 11일로 다가오면서 일각에서는 반쪽자리 시행이라는 폄하되고 있지만 그자체로서 물류기업들과 3자물류 활성화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종합물류 인증기업은 지난 2004년 이후 물류업계에서 가장 뜨거웠던‘화두’였다.
2년여간에 준비끝에 정부는 16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