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한국지점은 현재 순화동 본사 지하 1층에 위치한 '고객 플라자'의 리노베이션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내방 고객의 이용 목적과 편의성을 고려해 위치를 이동하고, 신규 인테리어 및 설비를 보강했다. 기존의 개방형 공간에서 독립형으로 구조를 개선하고, 박스형 상담 부스를 설치했다. 앞으로 보험 외에도 고객의 자산과 재정에 대한 상담 서비스도
AIA생명 한국지점은 달러보험 상품인 '(무)골든타임 연금보험'을 올해 10월까지 초회보험료 기준 1억950만 달러(약 1285억5000만 원, 1660건)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4205만 달러, 715건)보다 2.6배 증가한 수치다.
이는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 가능성 등 다양한 이슈로
AIA생명은 보험료 인상 없이 평생 동안 보장 받을 수 있는 ‘(무) AIA 평생보장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텔레마케팅 채널에서만 판매되는 이 상품은 한번 가입하면 보험료는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암보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하나의 특징은 무해지환급형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무해지환급형 선택 시 표준형에 비해 약 35% 정도 보
AIA생명 한국지점은 영업지원 시스템 ‘아이맵(iMAP)’을 1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맵은 고객중심성, 혁신성, 간편성 등 세 가지 키워드로 기존 업계 시스템과 차별화를 추구했다.
고객중심성은 업계 최초로 서류 작성 없이 전자문서 생성만으로 고객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구성했다. 고객 본인 인증만으로 당일 지급 가능한 보험금 한도
중국이 자본유출을 막기 위해 홍콩 보험상품 단속이라는 새 카드를 꺼내 들었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지난주 홍콩의 한 보험업체 영업소는 보험에 가입하려는 중국인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이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경이다. 중국 당국의 규제 강화가 그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FT는 풀이했다.
본토인들이 홍
생명보험사들이 저축성보험을 판매하면서 사업비를 과도하게 책정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22개 생보사의 저축성보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객이 납부한 보험료 73조 원 중에 7조 원을 사업비로 분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검토 기간은 2014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로, 해당 기간 내
AIA생명 한국지점은 나이가 많거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3가지 심사 질문만 통과하면 일반암과 소액암 보장뿐 아니라 고액암에 대해 추가로 보장 받는 '(무) 꼭 필요한 암보험 (갱신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해 10월에 출시한 '(무) 꼭 필요한 암보험'의 개정판이다.
이 상품은 가입자가 고액암에 대해서 최대 6000만 원(주계약 3
AIA생명 한국지점(이하 AIA생명)은 SK C&C와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AIA바이탈리티', SK C&C의 인공지능 '에이브릴'을 활용해 디지털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AIA바이탈리티는 AIA생명의 과학적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고객에게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SK C&C는 왓슨 기반의 인공지능 에이브릴,
AIA생명이 한국지점의 법인화를 추진한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A생명은 한국지점의 법인화 전환 의사를 금융당국에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지점을 법인화하려면 지점을 폐쇄하고 보험업법에 따라 보험업 허가 절차를 새로 밟아야 한다.
AIA생명 한국지점의 법인화 전환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외국계 생보사 가운데 지점 형태를 갖춘 유일한
AIA생명 한국지점의 법인 전환설이 다시 흘러나오고 있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IA생명은 내부적으로 한국지점의 법인화를 검토 중이다. 법인 인·허가권을 가진 금융위원회 역시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IA생명 한국지점의 법인 전환은 예전부터 생명보험업계 관심사 중 하나였다. 외국계 생명보험사 가운데 지점 형태를 갖춘 유일
국내 주요 보험사들은 올해 공격적인 영업보다 안정을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15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41회 보험CEO 및 경영인 조찬회’에 참석한 보험사 CEO들은 저금리 기조, IFRS4 2단계 도입 등 산적해 있는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 김정남 동부화재 사장, KB손보 양종희 사장 등 17
본격적으로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금융권 신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은행권에선 목돈을 마련하는 금융소비자를 겨냥한 적금부터 개인사업자 전용대출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생명보험업계에서는 100세까지 보장하는 암보험이 잇따라 출시됐다. 새로운 마음으로 자산관리 계획을 준비 중인 금융소비자라면 이번에 출시된 신상품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 신한·우리銀, 건강
금융감독원이 푸르덴셜생명 등 일부 보험사를 상대로 치매보험 보장기간을 100세까지 확대하라고 권고했다.
금감원은 24일 소비자가 중증치매 등에 대해 실질적인 보장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실제 연령별 치매발생 추세를 고려해 치매보험 보장기간을 80세 이후로 연장하도록 개선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현재 중증치매 발생률은 80세 이후부터 급격히 상승하는 추세
국내외 기업 여성 임원 40여 명과 여성 리더를 꿈꾸는 직장인 여성 200여 명이 멘토·멘티로 만나 고민을 나누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모임이 열렸다.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은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제15회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는 재직 여성들
기업 여성 임원 등이 멘토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후배 여성들에게 전하는 ‘제15회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가 18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이 주관하는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는 재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장 안팎에서 새로운 일을 찾아 도전하고 조직에
AIA생명은 국민 1인당 연평균 진료비가 100만원을 웃돈 현실을 반영해 가입자가 생전에 입원 및 수술급여금으로 선지급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을 갖추고 있다.
‘우리가족 채워주는 메디컬 종신보험’은 최대 1억원 주계약 가입으로 3일 초과 입원할 경우 1일 최대 10만원을 보장한다. 1~5종 수술은 1회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보험 가입금액이 50
보험사들의 불완전판매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0만건 이상의 신계약을 판매한 신한생명의 불완전판매 비율이 1.62%로 집계됐다. 이어 동부생명 1.47%, AIA생명 1.27%, 동양생명 1.02% 순으로 각각 나타났다.
불완전판매는 고객에게 금융상품의 기본 구조나 원금 손실 여부 등 상품에 대한 내용을 충분히
AIA생명이 광고 규정 위반으로 1억원에 가까운 과징금 폭탄을 맞았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AIA생명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모집광고 관련 준수사항 위반으로 과징금 8100만원과 임직원 2명에 대한 견책, 주의 조치를 받았다.
AIA생명이 이 같은 문책을 받은 것은 2년 전 광고 규정을 지키지 않은 데 기인한다. AIA생명은 지난 2014년 무배당 A
AIA생명 한국지점은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PC, 스마트폰, 태블릿PC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AIA생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이용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모바일 홈페이지 메뉴를 PC 홈페이지와 동일하게 개선했다.
보험관련 정보도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순화했다. 자체적으로 '심플 랭귀지 가이드(Simple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