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후배 키우기의 장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 개최

입력 2016-05-18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 여성임원, 경험과 지혜 후배들에게 전수..15회째

기업 여성 임원 등이 멘토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후배 여성들에게 전하는 ‘제15회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가 18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JW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이 주관하는 ‘차세대 여성리더 콘퍼런스’는 재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장 안팎에서 새로운 일을 찾아 도전하고 조직에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로, 지난 2009년 이래 매년 두 차례씩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커리어(Career·경력)’를 주제로 기업 여성 임원·관리자 40명과 재직여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 강연인 ‘커리어톡(Career Talk)’과 상호 네트워크 구축시간인 ‘그룹 멘토링’ 순으로 진행된다.

‘커리어톡’에서는 송희경 새누리당 국회의원 당선인, 조양희 암웨이 전무, 이경란 AIA생명 전무, 손미나 손미나앤컴퍼니 대표가 참석해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 여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룹별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차세대 여성 리더를 꿈꾸는 직장인들이 멘토로 참여한 기업 여성 임원·관리자에게 성공적인 직장생활과 경력개발을 위한 조언을 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4,000
    • +6.32%
    • 이더리움
    • 3,306,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403,900
    • +30.5%
    • 리플
    • 1,911
    • +5.52%
    • 솔라나
    • 125,500
    • +4.32%
    • 에이다
    • 298
    • +8.3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12.16%
    • 체인링크
    • 15,840
    • +7.1%
    • 샌드박스
    • 64.93
    • +9.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