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인 ‘618 쇼핑축제’에서 K뷰티 브랜드가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는 등 K뷰티의 저력을 보여줬다.
LG생활건강의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등 5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이 티몰(Tmall)에서 전년 대비 188% 신장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와 스타일난다의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브
에프앤리퍼블릭이 핵심 유통브랜드인 ‘제이준코스메틱’과 ‘널디’로 중국 시장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6ㆍ18 ‘연중따추’ 쇼핑 축제에서 약 2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상반기 중국 매출이 회복세를 보인다고 22일 밝혔다.
6ㆍ18 연중따추 쇼핑 축제는 중국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다
LG생활건강이 중국의 ‘618 쇼핑축제’에서 화장품 브랜드 매출이 188% 신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LG생활건강은 중국의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인 618 쇼핑축제에서 티몰(Tmall) 기준으로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등 5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매출이 전년 대비 188% 신장했다고 19일 밝혔다.
‘후’는 매출이 지난해보다 18
중국의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인 ‘6·18’ 이벤트가 18일 막을 내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온라인 쇼핑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알리바바그룹홀딩과 징둥상청(JD닷컴) 등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이 사상 최대 판매액으로 ‘6·18’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6·18은 중국 소비자
코웰패션은 핸드백 브랜드 ‘옘스코르(HIEMS COR)’를 보유한 엑서머스에 지분 80%를 투자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는 분크’(VUNQUE), ‘헬레나앤크리스티’(HELENA&KRISTIE)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투자다.
옘스코르는 쿠론, 제이에스티나, 파인드카푸어 등의 유명 핸드백 브랜드에서 탄탄한 노하우를 쌓은 김형대 대표
한 낮의 더위가 30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본격화하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실내활동 시간이 길어지고 피트니스센터 등이 감염 우려로 문을 닫는 사례가 늘면서 체중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크게 증가했다.
유통업계는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확찐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다이어트 제품과 저칼로리 제품 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가 중국 온라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신제품을 디지털로 처음 출시하고, 유명 왕훙과 라이브 커머스에 나서며 중국 시장 설화수 고객 중 80%인 20ㆍ30세대를 겨냥해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설화수는 지난 1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에서 중국 시장에 5세대 윤조에센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티몰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 한국 브랜드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고, 중국 내 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글로벌 브랜드의 중국 시장 개척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알리바바그룹은 지난 1일부터 중국 내 상반기 중 가장 큰 쇼핑 행사인 티몰 6.18 쇼핑 페스티벌을 진행 중인데 행사 첫날 티몰 글로벌 내 한국
중국 타오바오 '유자차' 판매 생방송…80초 만에 5만2137개 '완판'
미중일 한류 연계 '라면 마케팅'…1억9400만 달러 수출 35% 껑충
#최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산하 MCN(인터넷 스타를 위한 기획사) 플랫폼 '타오바오' 라이브를 통해 한국의 유자차 온라인 판매 생방송이 진행됐다. 방송 시작 80초 만에 준비한 수량
‘광군제(11.11)’와 함께 중국 최대의 쇼핑 이벤트로 꼽히는 ‘6.18 쇼핑 축제’를 앞두고 애플이 현지에서 아이폰 가격을 인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봉쇄로 침체된 매출을 끌어올릴 절호의 기회를 잡기 위해 선제적으로 가격을 낮춘 것으로, 다른 기업들도 따라나설 것으로 보인다.
1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
질경이는 워시형 여성청결제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 2종이 중국 국가약품관리총국(NMPA)으로부터 제품의 위생 안전성을 증명하는 위생 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질경이는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 젤’과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 폼’이 위생 허가를 받음으로써 총 6개 제품에 대해 중국 위생 허가증을 보유하게 됐다. 기존에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 현지에서 스트리트 브랜드 널디 흥행 성공에 힘입어 신규 브랜드를 영입한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DVSN(디브이에스엔)’과 중국 유통 및 마케팅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아이돌 트레이닝복으로 이름을 알린 널디(NERDY)에 이어 단순한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특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에서 유통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NERDY)가 계단식 성장세를 유지하며 올해 연 매출이 전년 대비 2배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고 7일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작년 2월 널디의 중국 마케팅과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중국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기획과 마케팅, 유통을 진행하며 중국 유통 강점을 발휘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물류 차질에도 불구하고 농식품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와 라면 등 대표 식품들이 신남방 국가, 미국 등에서 인기를 끌었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말 기준 농식품 수출액이 23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었다.
주요 수출품으로는 김치와
바이오리더스가 글로벌 유통기업 벨라테크와 자사 브랜드 화장품 ‘닥터스 피지에이’를 전세계 8개국에 10년 동안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리더스는 신약개발에 쓰이는 주성분을 활용한 수분크림, 선크림, 세럼, 앰플 등 화장품 8종을 벨라테크에 공급한다. 벨라테크는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주요국 등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주력 계열사 실적이 악화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감소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줄어든 1조 2793억 원, 영업이익은 67% 감소한 679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에스쁘아를 제외한 뷰티 부문 전
모델 출신의 인터넷 스타 장다이가 알리바바 '차세대 주자'로 평가받던 장판 톈마오 최고경영자(CEO)와의 불륜 스캔들에 휘말렸다. 결국 알리바바는 자체 조사를 거쳐 장판 CEO에 대해 장다이와의 개인적인 불륜 스캔들로 징계했다.
27일 중국 매체 제일재경 등에 따르면 알리바바그룹은 "장판 CEO가 가족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여론 악화를 초래
매일유업의 성인영양식 전문 브랜드 셀렉스가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중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매일유업은 중국의 성인영양식 시장이 7조원에 육박하는 등 높은 성장률을 보이자 영유아식 중심의 수출 라인을 성인용까지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해외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깨끗한나라가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이어 부채 체질 변화에 나서고 있다. 단기물 비중을 줄이면서 자금 운용의 폭을 넓히는 모양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깨끗한나라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14% 감소한 5942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한 51억 원이다. 당기순손실은 종전 336억 원에서 118억 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