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창업기업 성장 프로그램인 ‘모두의 챌린지’ 중 뷰티와 플랫폼 분야 프로그램을 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전략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과 분야별 선도기관 간 기술실증, 판로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전환(AX), 방산, 로봇 등 분야별로 진행되고 있다.
뷰티 분야는 화장품 대기업의 인프
교육부가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전국 학교에 남아 있는 교과서 재고를 활용해 교과서를 지원한다. 질병이나 학교 부적응, 대안교육기관 재원 등으로 정규 학교교육을 이어가지 못하는 청소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조치다.
교육부는 18일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교과서 지원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회와 국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총 운용자산(AUM)이 600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전체 운용자산 규모는 4월 말 기준 624조원을 기록했다. 2022년 말 약 250조원이던 운용자산은 2024년 300조원, 2025년 500조원을 넘어서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글로벌 투자자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과 경쟁력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5·18 정신이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국가폭력 희생자를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5·18 민주유공자 직권등록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던졌던 오월 민주 영령들의 고귀
송도 2만3000명·검암 1만명 몰려서울 전세난에 인천 신축 관심↑
서울 아파트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인천 신규 분양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와 검암역세권 등 인천 핵심 입지에서 공급되는 단지 견본주택에는 개관 직후부터 방문객이 대거 몰리며 수도권 분양시장 양극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홍콩 전기기계서비스부와 협력 MOU
국토교통부가 홍콩 정부와 수소 생태계 전반에 대한 협력 강화에 나선다. 국내 수소도시 조성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국내 수소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18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홍콩 수소 심포지엄 2026’에 참석해 홍콩 전기기계서비스부(EMSD)와
“5·18 정신 헌법 수록 무산 죄송…끝까지 추진하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지 못한 데 대해 광주 영령들과 광주 시민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광주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5·18에 대한 역사적 경험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없었다”며 이같
새희망홀씨·중금리대출 확대…중저신용자 금융지원 강화개인신용대출 연 7% 상한제 시행…4만명 이자 부담 완화
“청년은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세대입니다.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이어가야 합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청년층과 중저신용자를 위한 포용금융 확대에 전사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단순한 대출 공급을 넘어 금융 사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17일 5·18민주화운동 46주기를 맞아 502억원 규모의 민주주의 전당 건립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광주·전남의 민주·평화 정신을 기반으로 한 ‘민주시민교육특별시’ 구상을 공개하고 학생 참여형 민주시민 교육체계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핵심은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민주주의 전당 조성 사업이다.
중앙에서 만들고 지방에서 굴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공공서비스 5건의 소유권을 참여 지방정부에 공식 이관했다. 시스템 구축에 그치지 않고 지방정부가 직접 운영·관리하는 '책임운영체계'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개발원은 이날 '2025년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의
개소 기념식 대신 복지관 봉사활동으로 첫날을 시작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파주 본원 시대의 문을 열며 경기북부 균형발전의 실행기관으로 새 출발을 선언했다.
1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이날 경기도 파주시 초롱꽃로 117-46 동보타워 5층에 마련된 파주 본원에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현곤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기획조정실, 인
일본 ‘고향납세’ 참고해 2023년 국내 도입“지역 브랜드 육성과 디지털 운영체계 강화가 핵심”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 답례품 경쟁 중심으로 흐르면 지역 활성화라는 본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본처럼 기부금 확대 경쟁이 과열되면 제도가 사실상 ‘세금으로 운영되는 쇼핑몰’로 변질될 수 있는 만큼 지역 브랜드 육성과 기부금 활용의 전략성이
기술보증기금은 부산광역시, BNK부산은행,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부산 중소기업의 지속경영을 위한 인수·합병(M&A)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세대교체 지연 문제에 대응하고 인수·합병을 통한 지속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지역 주요 제조기업 대표자의 평균 연령이
LG CNS가 이커머스 기업 컬리와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 및 물류 자동화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물류센터 내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로봇 기반 차세대 물류 지능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18일 LG CNS는 양사가 최근 ‘스마트 물류센터 고도화를 위한 휴머노이드 개념검증(PoC) 및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 업무 협약(MO
구형모 대표 등 C레벨 전면 교체…하드웨어 유통서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 재편중처법 대응 ‘지게차 AI 안전 솔루션’ 등 대기업 레퍼런스 기반 매출처 다각화일회성 매출 탈피해 유지보수 등 ‘반복 매출’ 구조 확보…내부통제 강화도 주력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반 산업안전·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포커스에이아이가 새로운 경영진 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본원
복원 공간·특별전 공개…민주화운동 현장 체험하는 역사 공간으로 운영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장소인 옛 전남도청이 18일 오후 2시 시민에게 정식 개방된다. 복원된 공간과 전시를 통해 당시 시민들의 항쟁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별기획전과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민주주의의 현장을 보존하고 5·1
관광특구 2곳 선정해 2년간 국비 지원글로벌축제 공동기획단 출범해 방한 관광객 유치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외래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관광특구 육성과 글로벌축제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지역 관광거점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키우는 동시에 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홍보를 강화해 방한 관광 수요를 확대하겠다는 구
올해 들어 경기·인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지난해보다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가운데 교통 여건과 가격 접근성을 갖춘 경기·인천 주요 지역으로 실수요가 분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1~4월 경기·인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6만6294건으로 전년 동기(5만13건) 대
“국힘 부족했다…국민 경고만이 정권 폭주 막는 길”“정원오·박찬대·추미애, 수도권 맡길 자격 있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일 “이번 6·3 지방선거는 위험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 독주를 견제하는 선거”라며 “공소취소 사법쿠데타와 세금폭탄, 산업현장 파업 대란을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관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