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코리아는 자사의 글로벌 사회 공헌 활동인 프로젝트6(Project 6) 일환으로 인천 하나개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해변 정화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반려해변은 반려동물을 입양해 키우듯 기업·학교 등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서 보호하고 돌보자는 취지로 도입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도 2024년 10월까지 2년간 인천 하나개해수욕
양부모의 학대와 방치로 숨진 ‘정인이’를 위해 추모공간을 만든다며 후원금을 받았던 4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유튜버인 40대 남성 A 씨를 횡령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7∼9월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개인 계좌로 후원금 2600만 원을 받은 뒤 이 중 일부를 자신의 식비·숙박비·통신비
현대해상은 반려견의 의료비, 배상책임 및 사망위로금을 종합보장하는 ‘건강한펫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펫보험 가입을 주저하는 원인이 되는 보장금액을 현실화해 실질적인 병원비 부담을 완화시켰다. 1일 15만 원 수준이었던 동물병원 치료비의 보상 한도를 30만 원까지 확대했으며, 수술을 받은 경우 하루 최대 250만 원까지 보상한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11일 진태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잘 지내시냐. 저희도 잘 있다”라며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다정히 팔짱을 낀 채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시은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소가 인상적이다.
진태현은 “좋아지겠죠. 모두 건강합시다. 우리 모두 오늘 맛
문재인 전 대통령의 ‘풍산개 파양 논란’에 관해 동물복지단체가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실험 동물을 구조하는 동물복지단체 비글구조네트워크(비구협)은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국가 원수들끼리 주고받는 동물 선물이 문제”라며 “러시아 등 일부 사회주의 국가에서나 일어나고 있을 우리나라에서도 하고 있다”고 일갈했다.
또 “선물이랍시고 주고받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풍산개 반환 논란과 관련 “비용 지급 규정이 현재 없다”고 말했다.
10일 추 부총리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며 “(사육비가) 지원돼야 한다, 안 된다를 떠나서 현재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원할 수 없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다.
조수진 국
풍산개 3마리로 정치계가 시끄럽습니다. “실로 개판”, “악의가 어이없다”라는 말부터 “참으로 비겁하다”는 말까지. 풍산개를 둘러싼 논쟁은 어느새 ‘정쟁’이 되어버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정감사에서는 풍산개 때문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죠.
풍산개 반환 논란, 정확히 무엇이, 왜 논란일까요?
‘풍산개 반환 논란’ 한 눈에 알아보기
‘풍산개
문재인 전 대통령은 9일 풍산개 '곰이'와 '송강'의 양육 문제를 두고 "지금이라도 내가 입양할 수 있다면 대환영"이라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반려동물들이 명실상부하게 내 소유가 돼 책임지게 되는 입양이야말로 애초에 내가 가장 원했던 방식"이라고 말했다.
이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선물 받은 '곰이'와 '송강
아시아계 최초 프랑스 장관, 플뢰르 펠르랭 ‘이기거나 혹은 즐기거나’
“내가 (프랑스의 장관이 돼 다시 돌아온) 2013년에 한국에 애정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지금은 나를 두 팔 벌려 환영하지만 한국은 나를 거부한 나라, 나를 사랑하고 가슴에 품어야 했지만 어두운 골목길 모퉁이에 내버린 나라가 아니었던가.” 2012년 프랑수아 올랑드 정부에서 중소기
우리카드는 국내 1500만 펫팸족을 위한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마이펫플랜’ 출시를 위해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우리카드 김정기 사장과 삼성전자 황태환 한국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해 ‘우리카드 마이펫플랜’서비스의 성공적인 출시를 약속했다.
올해 말 출시 예정인 ‘마이펫플랜’은 우리카
시대가 바뀌고 사람들 생각이 변하면서 가족법도 계속 변해 왔다. 특히 요즘 들어 가족법 관련 여러 제도들이 많이 변하고 있다.
유류분 제도는 꽤 오래 전부터 논쟁거리였다. 최근에는 헌법소원 등이 제기되면서 논쟁의 중심에 있다.
얼마 전 법무부는 형제자매에게는 유류분을 인정하는 않는 방향으로 민법을 개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원래 유류분 제도는 주로 장남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우리 딸이 하나님 품으로 다시 돌아간 지 정확히 2달이 지났다”라며 “원래의 삶으로 많이 돌아왔고 열심히 잘 지내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은 “울기도 하지만 이젠 크게 울지 않고 웃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은 크게 즐겁진 않다. 다시 앞으로 나아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양부모의 학대와 방치로 숨진 ‘정인이 사건’ 2주기를 맞아 묘소를 참배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김 여사는 2주기를 하루 앞둔 전날 경기 양평의 안데르센 메모리얼 파크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묘소 주변을 정리했다.
안데르센 묘원은 양부모 학대 사건으로 숨진 ‘정인이’를 비롯해 어린이들을
중학생의 나이에 출산과 입양을 경험한 박유진이 ‘고딩엄빠2’에 등장해 충격을 안겼다.
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에서는 현재 18세인 박유진이 출연해 100일 된 딸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박유진은 16살의 나이에 만난 남자친구와 첫 아이를 가졌지만, 친정엄마의 권유로 아이를 입양 보내게
동원산업은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 환경을 위한 ‘국제 해안 클린업데이(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수산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논의하는 회의체 ‘SeaBOS(Seafood Business for Ocean Stewardship)’에서 해양 플라스틱 폐기물 감
안내견ㆍ은퇴견들의 새로운 출발 응원올해 29주년 맞은 삼성화재안내견학교안내견 사업, 故 이건희 회장 뜻 담아
시각장애인 안내견 8마리와 은퇴 안내견 6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
삼성은 20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화재안내견학교에서 새로운 안내견과 졸업한 안내견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함께 내일로 걷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종
느슨한 목줄 풀고, 네 살배기 아이 덮친 맹견
추석 연휴에 네 살배기 아이가 가족과 친척 집을 방문했다가 이웃집 개에 물려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양은 사흘 전 낮 12시 30분쯤 전라북도 임실군의 증조할머니댁 길가에서 언니 B(7)양과 뛰어놀다 옆집에 묶여있던 개에게 머리와 목, 귀 등을 심하게 물렸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3탄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3탄의 테마는 ‘#펫밀리룩_펫션화보’로 ‘펫펨족(Pet+Family)’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총 25팀을 선정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패션 화보 콘셉트의 ‘펫션(Pet+Fashion)화보’ 사진을 촬영
내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이 올해보다 약 4000억 원 늘어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대비 2.4%, 4018억 원 증액한 17조278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인중 농식품부 차관은 "실제 중앙정부 가용재원 증가율인 1.5%에 비해 높은 수준"이라며 "이차보전으로 전환된 정책자금 융자 예산 3795억 원과 신규로
“빈민촌만 안 가면 된다더라”인도 여행 떠난 한국 여성 BJ
인도로 여행을 떠나 개인방송을 하는 여성 2명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부터 이 여성 2명은 인도 여행을 생중계하는 개인방송을 진행 중입니다. 이들은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다니며 여행을 이어갔습니다. 이에 인도 남성들이 여성들을 따라다니거나 쳐다보고,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