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생떼’가 못 봐줄 지경이다. 자신들의 이익을 해친다고 상대국에 보복을 일삼은 게 한두 해 일은 아니지만, 그 정도가 갈수록 억지에 가까워지고 있다.
중국은 제로 코로나 정책 포기 후 변이 확산 우려가 커지는데도 정보를 공유하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요구를 무시했다. 중국 국민조차 당국의 ‘깜깜이’ 통계를 못 믿겠다며 ‘집콕’을 하는 마당에,
배우 박소담이 박제한 선 넘는 악플에 팬들도 분노했다.
22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한 누리꾼이 보낸 DM(다이렉트 메시지)를 캡처한 것으로 입에 담기 힘든 악플이 담겼다. 이 누리꾼은 지난 2020년부터 “너 때문에 안 본다,
영국박물관(대영박물관)이 ‘한국의 음력 설’이라고 작성한 트윗을 결국 삭제했ㄷ.
영국박물관은 지난 12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신라앙상블의 환상적인 공연과 함께 ‘한국의 음력 설’을 함께 즐겨보아라”라며 공연 관련 소개를 남겼다.
해당 글은 20일 박물관에서 열릴 한국 전통 공연을 홍보하기 위한 글이었지만, ‘한국의 음력 설’이라는 표현에 중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18㎏ 감량 전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생일을 맞은 박수홍과 김다예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의 집에 찾아간 제작진은 꽃다발과 선물을 건네며 박수홍의 생일을 축하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최지만은 “형님은 도둑이 맞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전했던 이근(39) 전 대위가 악성 댓글 작성자들을 무더기로 고소했다.
12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이 전 대위는 지난해 10월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 452건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댓글을 대부분 이 전 대위의 우크라이나전 참전에 관한 기사에 달린 것으로, 사건을 접수한 남대
걸그룹 ‘뉴진스’가 한지의 뛰어남을 알리는 홍보 영상에 출연했다가 일부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악플 테러’을 당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유튜버 채널에는 지난 6일 뉴진스가 한지의 특징을 알아보고 한지로 조명과 아트워크 제작을 체험하며 한지의 매력을 알리는 ‘뉴진스, 한지를 만나다’ 영상이 공개됐다.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일부 누리꾼들은 뉴진스의 사회
그룹 뉴진스의 인기가 뜨겁습니다.
지난해 8월 앨범 1집 ‘뉴 진스(New Jeans)’로 데뷔한 뉴진스는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앨범은 발매 첫 주 31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 역대 걸그룹 데뷔앨범 초동 신기록을 경신했고, 미국 유명 음악지 롤링스톤 ‘올해의 베스트 앨범 톱(TOP) 100’에도 선정됐습니다. 타이틀곡 ‘어텐션(Attentio
방송인 전현무가 대상의 영애를 품에 안았다.
29일 방송된 MBC ‘2022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나 혼자 산다’·‘전지적 참견 시점’의 전현무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전현무는 “축포가 터지고 제가 호명될 때, 순간 눈물이 쏟아져 나올뻔했다. 왜 그런가 생각을 해봤는데 사실 이경규 선배님 공로상 받은 후로 정신이 혼미했다. 없던 공황이 생기는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악플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빅히트뮤직은 28일 “당사는 방탄소년단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최근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모욕, 명예훼손 게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정숙이 고민을 토로했다.
27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에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 10기 ‘정숙’으로 활약한 최명은 씨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 씨는 “TV에 나가고 너무 유명해졌다. ‘50억 재력가’로 화제가 돼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어졌다.
ENA·SBS플러스의 남녀 미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11기 최종 커플 상철과 영숙이 결별 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한 이유에 대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영숙은 상철이 몰래 소개팅을 한 것이 관계 정리의 도화선이 밝혔고, 상철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영숙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SBS플러스 ‘나는 솔로’ 11기 출신 상철이 영숙의 결별 관련 폭로에 반박했다.
22일 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숙님을 만난 시간만큼은 저 또한 진심이었다”라며 “제가 영숙님을 만난 그 시간 중에 압구정 바 혹은 청담에서 소개팅을 했다는 사실은 금시초문”이라고 운을 뗐다.
앞서 영숙과 상철은 ‘나는 솔로’ 11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
‘나는 솔로’ 11기에 출연한 영철이 출연료 전액인 100만 원을 기부했다.
20일 영철은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나는 솔로’ 11기 영철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영철은 “11기로 지낸 8주는 스스로 성찰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때론 쓴소리도 해주시고 격려와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 내일이면 1
가수 겸 배우 아이유(29·본명 이지은)를 상대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을 일삼은 누리꾼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지난해부터 아이유에 대한 명백한 허위사실과 명예훼손, 인신공격 등 악성 게시글을 반복적으로 올린 가해자의 증거 자료를 수집해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속
축구 선수 조규성이 때아닌 악플로 몸살인 가운데 김민재의 댓글이 눈길을 끈다.
9일 김민재는 지난 3일 조규성이 올린 게시글에 “존잘남의 삶은 어때?”라는 댓글을 남겼다. 조규성이 글을 올린 지 약 6일 만에 남긴 댓글이다.
김민재의 댓글에 조규성은 “네…?”라는 답변으로 민망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해당 게시글의 상황은 그리 좋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조규성(25·전북)에 비난이 쏟아졌다.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 셀카를 찍었다는 이유에서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8일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해 16강 진출을 이룬 대표팀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2시간가량 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 21명의 선수단, 팀닥터,
카타르 월드컵을 마친 한국 대표팀의 미드필더 황인범(26·올림피아코스)이 대표팀을 비난하는 악플러를 향해 “부끄러움을 모르고 키보드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라며 일침을 날렸다.
6일 황인범은 브라질과의 16강전이 끝난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대표팀의 사진 2장과 함께 “2018년 9월, 처음 A 대표팀 옷을 입은 순간부터 지금까지 이 무대에 서기
세종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진행된 교원능력개발평가(교원평가)에서 학생이 교사를 상대로 성희롱 내용의 글을 작성한 일이 발생했다. 교사노조는 교육 당국 차원에서 진행되는 교원 평가에 성희롱이 난무하고 있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5일 서울교사노조 등에 따르면 최근 세종시에 있는 한 고등학교의 일부 학생들이 교원능력개발평가 ‘자유 서술식 문항’을 통해 여
‘캡틴’ 손흥민을 향한 악성 댓글이 도를 넘어선 가운데, 외신들이 “자제하라”고 일침을 가했다.
29일 중국의 소후닷컴은 “과거 류샹에게 있었던 일이 현재 손흥민에게도 벌어지고 있다”며 “안와골절상으로 마스크까지 쓰고 출전했는데, 단지 패했다는 이유로 그의 투혼은 무시당하고 공격받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중국의 육상스타 류샹(劉翔)은 국민적 관심 속에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나에 석패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이 태극전사는 물론 그들의 여자친구에게까지 악플을 쏟아내고 있다.
28일(한국시간) 한국은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아깝게 졌다. 이날 권창훈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