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전날 인천 검단 인근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백종승 리스크관리부문 신용감리부 부장과 임직원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수해복구와 함께 수확이 완료된 비닐하우스 정리 및 작물잔해 제거 등의 농가재정비에 일손을 보탰다.
백 부장은“내년을 새로 준비하는 시기에 맞추어 일손 부족과 수요
초록우산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 양육시설 개보수 진행1억 투입… 실내 인테리어 및 집기 교체, 진로체험 프로그램 마련 예정㈜한화 임직원, 직업 멘토로 참여해 자립준비청년 진로 탐색 지원
㈜한화가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한화는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경상남도 일대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시설개선 사업인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6호 및 97호 임직원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러브하우스)는 2012년 부터 건설업 특성을 살려 주거와 복지, 교육 등의 노후 시설들을 개선하는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롯데
환경장관, 신설댐 재검토 결과 및 추진방안 발표전정부 발표 1년 만…"신설댐 조사·검토 미흡해"사업예산 4.7→2조 원 '반토막'…추가 절감 유력
환경부가 전임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한 기후대응댐을 사실상 폐기한다. 기후댐 후보지(안) 14개 중 7개를 중단하고 나머지 7개도 공론화 등을 통해 용도와 규모 등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특히 전 정부의 신설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라온피플이 태국을 중심으로 한국형 AI 반도체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라온피플은 정부가 지원하는 한국형 AI 반도체 해외 실증사업은 물론 오딘AI(Odin AI)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축 및 범죄예방, 재난 대응에 관한 AI 핵심 기술을 공급하면서 동남아 디지
삼성전자서비스는 김영호 대표이사 부사장이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5 한국경영대상'에서 CEO 분야 고객만족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한국경영대상은 탁월한 리더십과 차별화된 경영 전략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업 및 CEO를 수상자로 선정해 발표하는 제도다.
올해 시
해양수산부가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치우고 해양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한 ‘해안가 새단장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계기로 이달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중앙·지방정부, 지역사회, 국민이 함께 풍수해 등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이다
신한라이프는 올여름 광주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수해 복구를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18일 신한라이프는 강춘심 광주영아일시보호소장, 김민지 신한라이프 지속성장본부장, 서상현 광주 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소 시설 보수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광주영아일시보호소는 위기에 처한
호반그룹은 ‘안심사회 만들기’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장기 사회공헌 프로그램 ‘호반 무럭무럭(무LUCK 무LUCK)’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무럭무럭’은 아이들이 희망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과 행운(Luck)의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재·수해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회복과 일
경기도가 역대급 규모의 추경 예산을 확정했다. 총 42조1942억원에 달하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 안전, 미래산업 투자에 무게를 두고 편성됐다.
특히 도는 소비쿠폰, 청년 월세 지원부터 AI 실증 사업까지 재정을 전방위로 투입해 민생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의회는 19일 제386회 임시회에서 추경안을 의결했
올여름도 예외 없이 전국 각지에서 폭우 소식이 이어졌다. 방송에서는 “역대 최대 시우량 경신”, “기록적인 일강우량”이라는 말이 일상이 됐다. 그래서인지 이제는 ‘기록적’이라는 표현이 특별하게 들리지 않는다. 불과 몇 시간 만에 쏟아진 ‘물폭탄’은 논밭을 순식간에 호수로 만들고,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무너뜨렸다. 물이 빠진 자리에는 시든 작물과 썩은 뿌리,
농가주부모임 경기도연합회는 16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후원으로 클린봉사단원 20여명과 함께 포천시 관인면 수해피해 주택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포천 관인면의 한 주택은 집중호우로 차고가 무너지고 흙탕물이 밀려들어 생활 기반이 크게 훼손됐다. 봉사단원들은 차고 보수, 세탁과 청소, 가재도구 정화까지 맡아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역대급 폭우로 전북 곳곳에 피해가 발생했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군산 296.4㎜, 익산 239.3㎜ 등 도내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상가와 주택 침수, 도로 파손, 수도 파열 등 수해가 확인되고 있다.
8일 기준 도로사면 유실 3건(군산 2건, 완주 1건), 도로파손 10건(군산 4건, 전주 6건
대상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상남도 산청군에 약 1억원 상당의 청정원 나눔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순돈육 잇츠팜 △돼지고기 장조림 △참치액 △카놀라유 △맛술 △진간장 △올리고당 등 '청정원 나눔 세트' 4종을 총 2700가구에 전달했다.
경남 산청군은 올해 3월 대형 산불에 이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
GM 한국사업장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와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8일 GM 한국사업장은 올해 7월부터 인천시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5개 지역 자원봉사센터에 쉐보레 차량 5대를 무상 대여하며 재난 복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차들은 자원봉사자 수송, 식수 및 식재료 운반, 침수 피해 현장 조사 등 다양한 활동
200년 만에 전북도 지역에 290㎜ '극한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도로·주택·상가 등 240곳이 물에 잠기고 전라선 익산-전주 구간 열차 운행이 4시간가량 중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군산에선 7일 오전 0시57분에 시간당 152.2㎜(내흥동)의 기록적인 비가 내렸다.
이는 200년 만에 한 번 발생할 수 있는 수준으로 올해 전국에서 내
이재명 정부 100일은 국정 스타일의 변화를 선명하게 보여줬다. 가장 큰 특징은 국민과의 소통 강화다. 전임 정부 역시 청와대를 나와 도어스테핑(출근실 문답)을 시도하는 등 ‘열린 정부’를 강조했지만, 보여주기식에 그쳤다는 평가가 많았다. 반면 이재명 정부는 국정 의사 결정 과정을 국민에게 그대로 공개하는 등 보다 투명하고 실질적인 소통 방식으로 나아갔다
가상자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가뭄 피해를 당한 강릉 지역의 긴급 생활용수난 해소를 위해 2리터(L) 생수 100만 병(약 5억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현재까지 민관을 통틀어 가장 큰 규모로, 필요한 지역부터 차례로 생수가 공급될 것"이라며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
강릉시청에서 생수 전달식 진행산불 및 수해 피해 지역 복구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 실천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 강릉을 향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GS칼텍스는 강릉 시민들에 생수(500ml) 20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강릉 지역은 최근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되고 제한급수가 시행되는 등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움직이는 요새’ 태양호, 속도보다 서사리설주·김여정 동행설…김주애 등장 땐 후계 구도 주목북러 밀착과 북중 복원...전승절 무대의 메시지
평양발 ‘태양호’가 6년만에 압록강을 건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1일 오후 평양을 떠나 2일 베이징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 전용열차인 태양호는 ‘움직이는 요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