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총 4주간 바캉스 컨셉의 ‘썸머세일마켓’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판매와 프로모션을 결합한 형태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형태의 판매 마켓이다. 약 450평 규모의 1층 아트리움 공간에 캠핑카, 파라솔 등 해변가 캠핑장 콘셉트의 부스를 설치해, 패션 및
유통업계에 본격적인 여름 세일이 시작됐다. 올 여름 세일은 움츠러진 소비심리의 여파로 할인율도 커지고 참여 브랜드도 늘었다. 노세일 정책을 펴는 브랜드도 ‘시즌 오프’에 돌입했다.
아이파크백화점이 내달 28일까지‘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세일기간 여름 의류와 잡화, 스포츠레저, 가구에 걸쳐 10%~30%까지 전 품목 할인을 진행한다. 구매금액의 5
‘파격인사’로 정평이 나있는 박성수 이랜드 회장이 신성장 동력 사업에 여성 임원을 전면배치해 주목받고 있다.
박 회장은 관행을 깨는 인사로 유명하다. 과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거나 대리를 점장으로 임명하기도 했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이랜드가 주목하고 있는 신사업에 여성임원이 배치된것은 성별·연공서열보다 능력과 성과를 중요시 하는 박성수 회장의 뜻이
“명동에 매장을 오픈하면 국내외 고객을 한 번에 유치할 수 있죠”
패션업계에 명동 전쟁이 한창이다. 수많은 브랜드 매장이 집결한 명동에 신규 브랜드 출점까지 이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의 경우 인지도를 확대할 수 있어 명동에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며 “국내외 고객을 한 번에 유치할 수 있어 매력적인 상권이다”라고 말했다.
이랜드
이랜드는 SPA(제조판매유통 일괄)브랜드 ‘미쏘’에 이어 ‘스파오’를 일본에 진출시킨다.
이랜드는 7월 12일 요코하마와 센다이 지역에 스파오 1호점과 2호점을 동시 오픈하며 일본 내 SPA 사업을 본격화 해 갈 계획이다.
스파오는 미쏘 2호점이 입점한 센다이 아리오몰 2층에 530㎡규모로 오픈 하게 된다. 일본 내 70여개의 쇼핑몰을 소유하고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는 가운데 올해는 불황의 여파로 더욱 짧고 화사한 ‘핫팬츠’가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핫팬츠는 미니스커트에 비해 더 과감하고 맵시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핫 아이템’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아이파크백화점에 따르면 여름 신상품 입고를 마친 각 SPA브랜드와 캐주얼 의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3부터 16일까지 수입 여름이월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대질샌더, 미쏘니, 겐조, 소니아리키엘, 로베르토까발리 등 유명 수입의류 브랜드의 봄·여름 및 가을·겨울 이월상품을 4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본격적인 초여름 날씨를 맞아 티셔츠, 스커트, 탑 등 여름상품을 전체 물량의 90% 가까이 집
이랜드 SPA(제조판매유통 일괄)브랜드 미쏘가 지난 27일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
이랜드는 중국 진출로 한, 중, 일 글로벌 체제 갖췄다며 10조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미쏘는 일본, 중국 최초 진출에 이어 한국, 일본, 중국 3개국에 모두 진출한 브랜드가 됐다.
미쏘 중국 첫 매장은 정대광장에 위치했다. 이곳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가
이랜드의 공격 경영이 계속되고 있다. 대기업 유통업체들이 주춤하는 사이 유통 채널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고, 앞서 해외 브랜드 인수부터 복합 리조트 설립까지 영역도 다양하다.
이랜드는 최근 광주지역에 ‘NC백화점’을 오픈하겠다고 밝혔다. 복합쇼핑몰인 ‘NC웨이브’도 함께 운영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유통공룡 신세계와 롯데, 현대가 2010년 이
백화점 봄 정기세일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세일 마지막 3일간인 19일부터 21일까지 유통업계가 ‘막판 초저가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현대백화점은 19일부터 21일까지 100여개 영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는 총 80억원 규모의 막바지 세일에 들어간다.
전국 13개 점포에서는 주말 3일간 시슬리, 탑걸, 올리브, 나이스 클랍 등 영패션 브랜드 인기 원피스
이랜드 여성복 SPA(제조판매유통 일괄의류) 브랜드 미쏘가 명동에만 두 번째 매장을 눈스퀘어에 12일 오픈한다.
미쏘의 두 번째 명동 매장은 눈스퀘어 3층에 위치하며 924㎡의 규모다.
미쏘 관계자는 “기존 명동 중앙로에 이미 매장이 있지만 하루에도 매장을 찾는 분들이 약 5000여명에 넘어 더 넓은 쇼핑 공간을 바라는 요구가 많았다”며 “이번 눈
이랜드의 SPA 브랜드 미쏘 강남역 매장이 오픈 이후 3번째 리뉴얼을 단행한다. 이랜드는 매장 고객수와 매출이 너무 급증해 부득이하게 확장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업계는 이달 오픈하는 인근 H커넥트 등 강남역 SPA 브랜드들을 이랜드가 견제하기 위해 선수를 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5일 이랜드그룹은 미쏘 강남역 매장을 리뉴얼 오픈
이랜드가 SPA 브랜드로 해외 시장 잡기에 나섰다.
이랜드는 지난 2009년 SPA 브랜드인 ‘스파오’를 선보인데 이어 여성복 SPA 브랜드 ‘미쏘’를 론칭했다.
미쏘는 지난달 일본 요코하마 점에 글로벌 1호 매장을 오픈하며 일본 시장 진출을 알렸다. 오픈 달일 방문객 수는 3000여명에 달하고 목표매출액을 초과 달성해 일본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
종영을 앞두고 있는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매 회 열연하는 오수 역의 조인성 패션이 연일 화제다. 마네킹 못지않은 황금 비율과 모델 같은 실루엣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출하여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극중 조인성은 핏한 셔츠와 치노 팬츠에 롱 아우터를 매치해 큰 키와 슬림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패션을
컨버스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미쏘니와 함께한 ‘오크랜드 레이서’를 출시한다.
‘컨버스x미쏘니 오크랜드 레이서’는 2012년 출시되어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컨버스의 프리미엄 라인 ‘오크랜드 레이서’에 미쏘니 브랜드 특유의 패턴을 입혔다.
2013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인 ‘오크랜드 레이서’는 블루, 그레이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불황 여파에 매출이 뚝 떨어진 ‘복합쇼핑몰’을 살리기 위해 대표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양창훈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와 김담 경방타임스퀘어 대표, 김창권 롯데자산개발 대표는 대대적 MD 개편과 공격경영으로 불황타개에 힘쓰고 있다.
용산역에 위치한 아이파크몰은 KTX 등 열차를 이용하는 지방고객과 가족단위 고객이 많다. 양창훈 현대아이파크몰 대
이랜드는 지난 22일 일본 소고 백화점 요코하마점에 여성 스파 브랜드 미쏘 글로벌 1호 매장을 오픈 했다. 미쏘는 지난 2010년 이랜드가 스파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브랜드다.
글로벌 1호 매장 요코하마점은 555m² 규모로 지하1층에 위치했으며 여성복, 여성내의, 여성잡화 상품들로 구성했다.
정수정 글로벌 미쏘 사업부 이사는 “미쏘가 국내 SP
유통업계가 10~20대 고객을 타깃으로 한 영 브랜드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속적인 불황에도 젊은 층은 꾸준한 매출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유통업계는 젊은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스트리트 브랜드’와 ‘SPA 브랜드’를 입점 시키고 있다.
롯데몰 관계자는 “동대문 패션 브랜드 ‘밀스튜디오’는 입점 후 월 매출 1억원을 넘어섰다”며 “입점 당
이랜드 SPA브랜드 미쏘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국내 SPA 브랜드로는 일본 시장 진출이 처음이다.
이랜드 측은 “3월 말에 일본 요코하마 소고백화점에 미쏘 1호점을 열고 일본 내 SPA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랜드는 2009년 SPA 브랜드인 스파오(SPAO)를 론칭했다. 이어 2010년 두 번째로 여성복 S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