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와 한라시멘트가 2021년 ‘희망의 집짓기’ 건축 사업에 대한 시멘트 및 드라이몰탈 전량을 무상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아세아시멘트ㆍ한라시멘트ㆍ한국해비타트는 서울 역삼동 소재 아세아타워에서 이러한 내용의 후원 협약식을 18일 개최했다.
그간 협약을 통해 양 사는 매년 약 1억 원 상당의 시멘트와 드라이몰탈을 지원해 왔다. 다만 올해는 신종 코
KCC가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인테리어용 친환경 수성 페인트를 출시했다.
KCC는 26일 친환경 수성 페인트 '숲으로 에코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숲으로 에코플러스는 콘크리트, 몰탈, 석고보드 등으로 마감한 건물 내부에 사용하는 페인트다. 보급형 페인트로 출시해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설명이다.
KCC는 소비자들이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
삼표그룹이 드라이모르타르 제조업계 최초로 이커머스 채널까지 판매망을 확대한다. 기업 간 거래(B2B)에 머물렀던 사업 영역을 소비자 대상(B2C)까지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삼표그룹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삼표몰탈몰’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스스로 집을 수리하거나 인테리어를 하는 DIY(Do It Yourself) 족을 중심으로 커진 실수요자들의
건설기초소재 삼표그룹이 제품 하나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올인원’ 특수 모르타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삼표그룹은 자기수평몰탈(SPSL 1040)과 폴리머 시멘트 보수 몰탈(SPPM 400) 2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자기 수평몰탈은 타설 후 평평해지려는 성질인 평활성이 우수한 시멘트계 자기수평 몰탈 제품이다. 하나의 제품만으로 10㎜
포스코건설은 층간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TF는 층간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소재와 설계, 시공기술을 개발하는 역할을 맡는다. 소음과 진동, 재료, 구조 등 각 분야 석ㆍ박사급 전문가 16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고성능 몰탈과 복합 완충재를 이용해 중량 충격음을 줄이는 하이브리드형 강성보강 특화 바닥구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건설경기 침체로 부진을 겪고 있는 시멘트업계에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 인상이란 악재가 추가됐다.
시멘트업계는 이에 대해 “비용 폭탄”이라며 납득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
한국시멘트협회는 28일 입장문을 통해 “새해부터 화물자동차 안전 운임제 인상으로 300억원대 추가 비용 폭탄을 떠안게 됐다”며 “인상요인은 물
층간소음은 국민 대다수가 꼽는 주요 생활 불편 요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차단성능 사후 확인제도 도입 방안’을 내놨다. 건설사도 층간소음을 제거하기 위한 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3중으로 층간소음을 잡아낼 수 있는 바닥구조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 대림은 성인과 아이들의 발걸음이 바닥에 미
아세아시멘트와 한라시멘트가 2020년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사용될 시멘트와 드라이몰탈 전량을 무상 지원한다.
아세아시멘트·한라시멘트·한국해비타트 각 대표는 12일 서울 역삼동 한라시멘트 서울사무소에서 협약식을 맺고 이같은 내용을 약속했다. 시멘트와 드라이몰탈은 1억여 원 규모다.
다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한일시멘트 레미탈사업부가 층간소음 저감 등 고기능성 바닥공사를 위한 첨단 고기능 이동식 사일로(Silo) 200여 개를 확보, 건설현장에 확대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동식 사일로는 건설현장 내부바닥 및 옥상 공사용 드라이 몰탈을 대량으로 공급하기 위한 설비다.
한일시멘트는 현재 약 300여 개의 이동식 사일로를 보유, 국내 최대 규모를 확보
KCC는 국내 업계 최초로 철재, 목재, 콘크리트 등 소재를 가리지 않고 1회 도장 시스템으로 쉽게 칠할 수 있는 친환경 수성 페인트 ‘숲으로 올인원’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숲으로 올인원은 일반인도 어디에나 손쉽게 칠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개발된 수성 페인트 중 철재에 직접 칠할 수 있는 페인
한일시멘트는 이달부터 무게는 줄이고, 품질은 개선한 ‘25kg 프리미엄 미장용 레미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25kg 프리미엄 미장용 레미탈은 기존 40kg에서 포장단위를 소량화하여 인테리어 공사 등 소형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건설현장 근로자 노령화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어 사용자 안전에도 용이하다. 유럽
삼표그룹은 지난 8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삼표김해몰탈공장에서 임직원과 특수 몰탈 전문 대리점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세미나’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술세미나는 이달 출시된 무수축그라우트 몰탈 제품인 ‘삼표그라우트(SAMPYO GROUTㆍ이하 SG)’ 4종 소개 및 기술시연회를 위해 마련됐다. 생산라인 견학, 거래처 간 네트
부영주택이 제주도 A 아파트의 하자보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입주민들에게 8억 원을 물어주게 됐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7부(재판장 김종호 부장판사)는 A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입주민 60명이 부영주택, 주택도시보증공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부영주택이 상고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아파트 내 라돈 등 방사성 물질을 줄이기 위해 자재 선정 단계부터 라돈농도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LH는 국내 최초로 ‘건축자재 방사성 물질 저감 가이드 라인’을 수립해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동주택의 실내공기 중 라돈 등 방사성 물질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LH는 이날 주요 제조사 및 협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 및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한라시멘트와 아세아시멘트에서 11~12일 임직원 자원봉사로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현장 봉사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 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는 천안시 목천읍 소재 한국해비타트 천안현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봉사는 지난 5월, 한라시멘트
아세아시멘트와 한라시멘트가 공동으로 2019년 한국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사용될 시멘트 및 드라이몰탈 전량을 무상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후원 협약식은 아세아시멘트·한라시멘트·한국해비타트 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7일 서울 역삼동 소재 아세아타워에서 개최됐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대한 시멘트 전량 후원은 한라
삼표시멘트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5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드라이 몰탈을 기부했다.
삼표시멘트는 30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 방문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문종구 삼표시멘트 사장과 윤희수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등이 참여했다. 문종구 사장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삼표그룹의주요계열사 삼표산업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레미콘•특수콘크리트 분야 VIP고객초청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홍성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종합건설•전문건설 분야86개 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홍성원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금년부터 새롭게 VIP 거래선에 전담직원을
KCC의 신제품 ‘센스탄’과 ‘센스탄 속건’ 등 고기능성 페인트 2종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센스탄’과 ‘센스탄 속건’은 내오염성이 우수한 다용도 우레탄 페인트로 출시한 지 1개월도 안 된 신상품이다. 하지만 도장과 관련한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손쉽게 칠할 수 있을 정도로 편의성을 강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페인트는 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