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역 경쟁력 강화와 민간의 투자 유도로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2024년도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모는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으로 구분되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원주시), 예산시장 신활력창작소(예산군) 등 185개의 특화된 사업을 선정하여 지원해 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맞수로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유세 현장을 찾았다. 한 위원장이 공천을 받은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유세에 나선 건 처음이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후 인천 지하철 1호선 박촌역을 찾았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원 후보의 후원회장을 맡은 이천수 전 국가대표 축
한국평가데이터(KoDATA)는 금융감독원 하노이 주재사무소와 함께 베트남 타이응우옌 지역에서 2024년 첫 해외사회공헌사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KoDATA는 2013년부터 노사 공동으로 봉사단을 꾸려 매해 해외 낙후 지역에서 봉사를 진행해왔다. 코로나로 인해 2018년을 끝으로 잠정 중단되었다가, 지난해 3월 NGO 단체 '지구촌 나눔운동'과
자생한방병원은 15일 ‘2024 자생 신준식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며 학업에 정진 중인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생들을 위해 신준식 박사가 사재 약 1억2000만 원을 장학금으로 쾌척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 박사는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선발된 장학생 12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베트남 하이증성(Hai Duong)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베트남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은 지난 2010년부터 국내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주거 및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2017년부터는 해
사직야구장, 2만석 규모의 최신식 구장으로 조성타당성 조사 거쳐 2028년 하반기에 준공 목표
정부가 부산 사직야구장을 중심으로 한 인근 부지를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정부는 13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의 민생토론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1985년 개장한 사직야구장은 롯데자이언츠 홈구장으로
코웨이가 지난해 3개 분기 연속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난해 수립 목표치였던 연 매출 4조 원을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코웨이의 지난해 4분기 매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값)는 1조175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같은 기간 매출 대비 3.8%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
대한건설협회가 “기술형 입찰 중심의 대형공사 유찰로 공공 인프라 사업의 정상 추진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정부에 유찰 개선방안을 건의했다고 29일 밝혔다.
건설협회는 이날 ‘SOC 적기 공급을 위한 기술형 입찰 등 유찰 개선방안’을 건의했다. 기술형 입찰은 설계와 시공이 결합한 형태의 입찰 방식을 통칭하는 것으로 고난도 공사와 공기 단축이 필요한 공사
원도심이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앞세워 청약시장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신도시 및 택지지구와 비교해 풍부하게 구축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모집공고일 기준 지난해 전국에서 원도심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 아파트는 59개 단지로, 1만996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8만9834건이 접
좁은 방이 빽빽이 들어선 가리봉동 일대 '벌집촌'이 G밸리 직주근접 배후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5일 '가리봉동 11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리봉동 115일대는 50층 내외 2000여 가구 주택을 품은 도심형 첨단 복합 주거지로 거듭나게 된다.
작년 6월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가리봉동
지방소멸을 방지하는 것이 국가적 과제다. 윤석열 정부도 지방 소멸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문제는 정부가 추진하는 대책이 과거와 비슷하게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패배의식이다. 지방 균형 발전을 기하자고 지난 수십 년간 노력했으나 성과가 없었다. '지난 16년간 280조 원을 투입했으나 결과는 실패'라고 평가받는 지방 균형발전대책이다. 최근에는
쿠팡은 로켓그로스에 일부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추가하면서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하던 전국 중소상공인들의 신선식품 로켓배송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고 18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쌀·잡곡류를 시작으로 올 1분기까지 냉장·냉동 식품을 제외한 견과류, 건·수산물로 확대될 예정이다.
신선식품 판매자들은 일반 공산품이나 생필품과 달리 영세한 중소 영농인들이 대부분이다
bhc치킨은 10년 이상 오랫동안 매장을 운영한 가맹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금색 현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현판을 받은 매장은 총 154곳으로 10년 이상 장기 운영 매장 147개, 20년 이상 장기 운영 매장은 7개 매장이다.
20년 장기 운영 매장인 의정부 민락점, 대전송촌점, 광명소하점, 전주서신점, 김해 어방점, 의정부 신곡2동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을 통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공로를 인정 받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시대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주택‧인프라가 낙후한 지역(새뜰마을)의 주택 내‧외부 환경을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가 협력해 개선하는 사업이다.
HUG는 공
정부가 올해 강원도 양양군 수산항,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권역, 경상북도 영덕군 금진항 등 전국 31개 어촌지역에 민간투자를 포함, 총 1조1800억 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활력 넘치고 더 안전한 어촌을 만들어 지역 및 어촌 소멸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9일 2024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대상지 31개소를 선정ㆍ발표했다.
어촌신활력증진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해 아이들 건강권 확보와 기후위기 인식 제고 등 친환경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일 금융산업공익재단에 따르면 전날 세이브더칠드런과 논산시 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공간 그린리모델링 및 기후환경 프로그램 사업 현판식'을 개최했다.
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4월 총 3억 원을 들여 시설이 낙후된 지역아동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3일 경남 원평농공단지에 위치한 립스 회의실에서 ‘농공단지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조무숙 함양군청 일자리경제과장을 비롯해 한기흥 한국농공단지연합회 회장, 홍순명 립스 대표이사 등 한국농공단지연합회 임원단 및 입주기업 16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지역
신협중앙회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에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신협중앙회,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로 구성된 개별법협동조합간 협의체다.
2009년 7월 출범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내 협동조합의 발전과 가치확산을 도모하고, 협동조합 기관간 연대, 협동조합 진흥정
에코프로는 이동채 전 회장이 주요 주주로 있는 데이지파트너스의 가족사 지분을 토대로 약 1000억 원을 출연해 지방의 문화·예술·교육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한 공익재단을 설립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동채 전 회장은 오래전부터 지방 인구 감소와 소멸화를 방지하기 위한 기업인으로서의 책무를 고민해 왔으며, 이에 따라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인프라를 지원할
현대엔지니어링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약 2억 원의 '사랑 나눔 기금'을 전달했다.
15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엄홍석 현대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실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기금 나눔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된 사랑 나눔 기금 캠페인은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