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연 "지역 기반 사회공헌 지속"…수은, 13개 지점 릴레이 봉사

입력 2026-02-01 09: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수은 본점 임직원들이 서울역 인근 노숙인 대상 무료 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출입은행)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수은 본점 임직원들이 서울역 인근 노숙인 대상 무료 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6000만 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13개 지점 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아동·장애인·취약 고령층에게 명절 음식과 생필품 등 필요 물품을 전달했다.

앞서 서울 여의도 본점 임직원들은 지난달 29일 서울역 인근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본점 임직원들은 4일에도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보육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황기연 행장은 "설 명절과 수은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나눔의 규모를 전년 대비 두 배로 확대했다"며 "지역 기반 사회공헌을 지속 추진해 상생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96,000
    • -0.42%
    • 이더리움
    • 3,146,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571,000
    • +4.39%
    • 리플
    • 2,042
    • -1.26%
    • 솔라나
    • 125,700
    • -0.55%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14%
    • 체인링크
    • 14,220
    • +0.35%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