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이 발달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푸본현대생명은 회사 자원봉사단이 서울시립발달장애인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들이 참여하는 '스트라이크배 볼링대회'에서 경기 진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실내 체육활동으로, 건강 증진과 대인관계 향상을 위해 시행됐다. 발달장애
15일 재단 이사 선임…2027년부터 4년간 활동2023~2025년 국제로타리 세계이사 역임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제27·28대 회장을 지낸 윤영호 명예회장이 국제로타리 재단 이사로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
윤 명예회장은 지난 15일 국제로타리 재단 이사로 선임됐으며, 임기는 2027년부터 4년간이다. 앞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국제로타리 세계
교보증권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의 생명과 삶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범금융권 릴레이 챌린지다.
이석기 대표는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조휘
임직원 26명 참여해 벽화 그리기·도색·도서관 개선 등 진행말레이시아 공군과 공동 봉사…FA-50 도입국과 협력 강화필리핀·인도네시아 등 방산 협력국 대상 사회공헌 지속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말레이시아에서 초등학교 시설 정비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KAI는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파리바게뜨 간식 꾸러미 850개 제작…월드비전 통해 전달2019년부터 '기부 앤 테이크' 운영…취약계층 아동 지원 지속
파리크라상은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통해 기부금 928만원을 조성하고 간식 꾸러미 850개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
한국소비자원과 국립서울맹학교서 생활용품 안전정보 교육QR코드·점자 태그 활용한 제품 구분 및 안전 사용법 안내
LG생활건강은 '흰지팡이의 날'인 전일 서울 종로구 국립서울맹학교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시각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제품 안전정보 교육과 물품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를 알리고 사회적 관심
15일 취약계층 먹거리 기본권 보장·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물품 후원·사회공헌 캠페인 등 공동 추진…ESG 협력 강화
풀무원푸드머스가 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 식품 후원과 공동 캠페인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충남지역 경찰관서 7곳 순회천안·아산·논산 등 방문…경찰관에게 간식·음료 제공
하이트진로가 소방공무원에 이어 경찰관으로 사회공헌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경찰의 날을 맞아 충남지역 경찰관 2918명에게 간식과 음료를 제공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사회공헌 4대 핵심 사업 가운데 '안전' 분야 지원을 확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부물품 3만건을 달성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기부 수익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2024년부터 운영해 온 자원순환 캠페인 'CE100(Circular Economy 100)'의 누적 기부물품이 3만건을 넘어섰다고
“글로벌 사업에서도 한국에 초점 맞춰”국내 체류 고려인 10년새 약 5배 늘어언어 습득과 학교생활, 취업 등 어려움
고려인과 함께하는 첫 사업으로 미숙한 부분도 많지만, 계속 소통하며 뭐가 더 필요하고 어떤 게 유익한지를 의논해나가겠다.
롯데장학재단(재단)은 15일 ‘2026 신격호 롯데 고려인 지원사업 전달식’을 열었다. 고려인 지원사업은 재단에서
8개 카드사 출연금 연 160억원대로 확대…신한카드 업계 최다
영세가맹점 단말기 지원 종료 영향…“신규 사회공헌사업 모색”
카드사들이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에 내는 출연금은 크게 늘었지만 실제 지원사업에 쓰인 돈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재단 사업비가 전년보다 40% 넘게 감소하면서 카드업계 공동 사회공헌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GSK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건강과 예방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어르신과 건강한 노화 달력을 만들고 중랑천변에 꽃과 나무를 심어 건강한 도시숲을 가꾸는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에 나섰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GSK는 당일 비영리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와 함께 서울 강서구 화곡노인참여나눔터에서 ‘
우주항공·방산 분야 ESG 경영 확대친환경 기술 공동연구·전문인력 양성 추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경상대와 손잡고 친환경 우주항공 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기업의 기술력과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결합해 지역 항공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KAI는 지난 14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경상대와 우주항공산업의 지속가능경영(ESG)
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사회적 기업·지역 농가 참여…생활소품·농산물 선봬공동 작품·폐병뚜껑 키링 만들기로 자원순환 체험
대상그룹이 제품 구매와 자원순환 체험을 통해 이웃과 환경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그룹은 서울 종로구 인의동 본사 광장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청정원·종가와 대상웰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 5곳이 김치와 조미료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가 회원과 가족, 지역사회가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는 15일 대전보건대학교 운동장에서 제3회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행사는 퓨전 국악 그룹 '앙상블 연(해금·베이스·피아노)' 식전 연주로 막을 올렸다. 이어 협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이
4인 1조로 20㎞ 걷는 기부 행사…참가자 영양 보충 지원올해 5월 인제 대회 이어 후원…과일 활용 사회공헌 확대
돌코리아가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걷기 기부 행사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에 바나나 850개를 지원한다.
돌코리아는 17일 서울 청계천과 광화문 일대에서 개최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의 참가자들을 위해 '스위티오 바나나' 약 85
LG전자가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공익 캠페인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으로 기아 해결에 힘을 보탠다.
LG전자는 세계 식량의 날인 16일을 앞두고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의 옥외전광판에서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가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상영 기간은 현지시간 13일부터 23일까지다.
영상은 세계 곳곳에서 식량 문
3년간 기후변화 교육·생태계 복원 지원교육센터 운영 확대·수목 4만4000그루 식재
현대엔지니어링이 베트남 타인호아성에서 3년간 추진한 기후변화 대응 지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교육·환경 인프라를 현지 기관에 이양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베트남 타인호아성 홍덕대학교에서 '기후변화 대응 지원 사업 이양식'을 열고 기후변화 대응 교육센터와 수목 식재지를 각각 홍
바다숲에 이름 부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 중요성 알려한국·아르헨티나·호주서 캠페인 전개…DDP서 전시
현대자동차가 바다숲에 이름을 부여해 해양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린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디자인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14일 열린 '서울디자인어워드 2026'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이름 없는 숲'이 'ESG 디자인 임팩트상'
중장년에게 일자리를 연결하는 것과 함께 퇴직 전 준비, 건강과 돌봄, 사회적 관계까지 아우르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경력을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변화를 겪는 사람에게는 생활권 안에서 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15일 오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
강현호 배재사운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학창 시절 연주하던 악기를 수십 년 만에 다시 잡았다. 예전처럼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지 못하고 악보 읽는 속도도 더디지만, 서로 다른 악기의 소리가 하나로 맞아떨어지는 순간의 짜릿함은 그대로였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배재고등학교 밴드부 출신이 모인 ‘배재사운드 사회적협동조합(이하 배재사운드)’ 이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7번 출구 인근에서 ‘추석 맞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업비트 69~70% 점유율 유지 속 후발주자 제휴·투자 유치 가속역외 무기한 선물 29억달러로 비트코인 21억달러 상회 고팍스 상환 지연·코빗 체질 개선·빗썸 보안 대응 병행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를 둘러싼 이번 주 흐름은 점유율 격차가 굳어진 시장에서 각사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는 점으로 압축된다. 1위 사업자는 투자 도구 고도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방문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운영한다.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보유한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한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환경재단 등 비영리기관과 NH투자증권·IBK투자증권·신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