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앤컴퍼니, 집중호우 수해 복구 성금 20억원 기부

입력 2025-07-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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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앤컴퍼니 (한앤컴퍼니)
▲한앤컴퍼니 (한앤컴퍼니)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겪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20억 원을 기부한다고 25일 밝혔다.

한앤코는 포트폴리오 기업들과 함께 성금 2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성금은 수재민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에는 한앤코와 한앤코가 투자 중인 13개 회사 △남양유업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라한호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솔믹스 △쌍용C&E △에이치라인해운 △엔펄스 △케이카 △코아비스 △SK마이크로웍스 △SK스페셜티 △SK해운(가나다 순) 등이 동참했다.

한앤코는 “국내 선도 PEF 운용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갑작스러운 재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면서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추후에도 대규모 재해 발생 시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했다.

2010년 설립된 한앤컴퍼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관전용 사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사모투자 전문회사다. 한앤컴퍼니가 운영하는 기업의 자산 합계는 약 42조 원, 총 매출은 약 23조 원이며, 고용 인력은 약 3만7000명에 달한다. 국내 우량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한 후 적극적인 투자로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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