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딥시크’ 접속 차단…“정보 유출 가능성”

입력 2025-02-07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기아 양재 본사 전경.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차·기아 양재 본사 전경.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인 ‘딥시크’ 사용을 전면 제한했다.

현대차·기아는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사옥 임직원들에게 딥시크 접속을 차단한다는 공문을 보냈다. 딥시크에 따른 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되자 보안상의 이유로 딥시크 접속 차단 방침을 결정한 것이다.

현대차그룹의 다른 계열사인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글로비스, 현대트랜시스 등도 이러한 공문을 받고 임직원들의 딥시크 사용을 전면 제한했다. 현대차그룹은 해외 사업장에서도 곧 같은 방침을 적용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83,000
    • -1.16%
    • 이더리움
    • 2,635,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0.5%
    • 리플
    • 1,692
    • -1.11%
    • 솔라나
    • 120,900
    • -1.31%
    • 에이다
    • 274
    • -3.52%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298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0.05%
    • 체인링크
    • 11,830
    • -1.42%
    • 샌드박스
    • 74.06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