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부터 촬영·편집까지”…서울 중학생이 만든 영화 한자리에
서울 중학생들이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기, 촬영, 편집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영화를 선보인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서울학생 협력종합예술활동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학생, 영화로 마음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학생들이 협력종합예술활동 교육과정에서 제작한 작품을 공유하는 자리다. 학생들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기와 촬영, 편집 등 영화 제작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올해 영화제에는 강동중, 강명중, 대원국제중, 상계제일중, 신반포중, 용강중, 잠신중, 중랑중
2026-07-1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