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액 5.9조…3만8000명 신청

입력 2023-10-12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캠코)
(자료제공=캠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채무조정제도인 '새출발기금' 신청자가 총 3만8300여명을 넘어섰다.

12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채무조정 신청자 수는 3만8309명, 채무액은 5조9860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새출발기금이 채권을 매입해 직접 채무조정하는 '매입형 채무조정'은 9월 말 기준 1만1733명이 약정을 체결해 채무조정이 확정됐다. 이들의 채무원금은 8651억 원으로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0%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원금 감면 없이 금리와 상환 기간을 조정해주는 '중개형 채무조정'의 경우 1만474명의 채무조정이 확정됐다. 이들의 채무액은 총 6209억원으로 평균 이자율 감면폭은 약 4.6%포인트(p)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9,000
    • +0.49%
    • 이더리움
    • 3,15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88%
    • 리플
    • 2,034
    • -0.93%
    • 솔라나
    • 126,200
    • +0.64%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77%
    • 체인링크
    • 14,180
    • +1.21%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