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여권'부터 '랜선 미술관'까지…대한상의, 직장인 '문날' 아이디어 시상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들의 다양한 '문화가 있는 날(문날)'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기업 문화 확산에 나섰다. 문화여권, 랜선 미술관, 문화회식 등 직원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아이디어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9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소통플랫폼 '소플'을 통해 진행한 '문날 자랑대회'에 560건의 실제 사례가 접수됐다. 대한상의는 심사를 거쳐 1등상 1점, 2등상 1점, 3등상 10점, 장려상 30점 등 총 40여 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해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등급별 경품을 제공했으며, 사례를 제출한 모든 참가자
2026-07-09 0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