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주한 튀니지 신임대사와 ‘글로벌 인재양성’ 추진한다

입력 2023-09-22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MOU 체결 등 논의”

▲ 장범식 숭실대 총장이 21일 카이스 다라지 주한 튀니지 신임 대사와의 차담회를 갖고 양 기관의 교육 협력 방향 및 숭실글로벌리더스포럼 진행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사진 제공 = 숭실대학교)
▲ 장범식 숭실대 총장이 21일 카이스 다라지 주한 튀니지 신임 대사와의 차담회를 갖고 양 기관의 교육 협력 방향 및 숭실글로벌리더스포럼 진행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사진 제공 = 숭실대학교)

숭실대는 21일 장범식 총장이 카이스 다라지(Kais Darragi) 주한 튀니지 신임 대사와의 차담회를 통해 양 기관의 교육 협력 방향 및 숭실글로벌리더스포럼 진행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고 22일 밝혔다.

숭실대는 주한 외국 대사 및 한국 저명 인사를 초청해 글로벌 숭실 인재를 양성하는 숭실글로벌리더스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숭실대는 이날 차담회를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업무협약(MOU) 체결 및 튀니지 대학과 숭실대학교의 상호 교류협력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장범식 숭실대 총장은 차담회에서 "한국 최초로 전자계산학과, 인공지능학과 등을 설립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IT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며 "튀니지가 가진 다양성과 교육, 문화를 소개하는 대사님의 특강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 튀니지와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양국이 우의를 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카이스 다라지 주한 튀니지 대사는 "튀니지도 IT에 강한 나라"라며 "숭실대가 보유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수진을 통해 튀니지와 교육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튀니지 대사관에도 초청해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88,000
    • +3.03%
    • 이더리움
    • 3,560,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98%
    • 리플
    • 2,169
    • +2.46%
    • 솔라나
    • 130,700
    • +0.62%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1.05%
    • 체인링크
    • 14,200
    • +2.31%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