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가 내년 개교 130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숭실대는 8일 교내 형남공학관 형남홀에서 개교 13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Way Maker Soongsil – 미래를 잇고, 사람을 품다’를 슬로건으로 숭실대의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숭실대학교는 건축학부 최하진 교수가 콘크리트에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굳어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초음파 계측 기술을 개발해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최 교수는 지난달 30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가 주최한 '과총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초음파 계측 기반 강재거푸집 내
행정안전부가 강원대와 동의대, 숭실대, 호서대 등 4개 대학과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재난안전을 책임질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석·박사 과정 중심에서 올해부터는 학사 과정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선정된 4개 대학은 내년 12월까지 3개 학기 동안 대학당 약 1억5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3단계에 진출한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가 힘을 합쳐 사이버 보안 역량을 강화한다. SKT는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특파모)’ 사업 공모 당시 함께 컨소시엄을 꾸렸던 업스테이지를 비롯해 주요 정보보호 기업 6개사와 ‘독자 AI 사이버보안 협의체’를 출범했다.
SKT는 업스테이지와 국
AI 자산관리 이용자 10명 중 7명 ‘1000만원 미만’50대 이상 54.7%…중장년층도 적극 활용시장 급변·고액자산 관리엔 사람 판단 여전히 중요
고액자산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프라이빗뱅커(PB)의 역할을 AI가 나눠 가지면서 자산관리 서비스의 이용층도 한층 넓어졌다. 고령층이나 일반 투자자도 AI를 활용해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게 됐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론화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론화위는 지난달 22일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한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에 따라 구성됐다.
공론화위는 원전 공론화의 기본 방향과 세부 절차를 마련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해
숭실대학교가 지식재산 창출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도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숭실대는 14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식재산(IP) 경영 우수기관은 지식재산처가 대학과 공공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지식재산 경영 체계와 기술이전 성과
반도체 업계에 훈풍이 불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기업과 연계한 계약학과에 수험생이 몰리고 있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자는 9000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1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LG전자 등 7개 대기업의 13개 계약학과에 총 8994명이 지원했다.
‘모두의 창업’ 1차 모집에 6만2944명이 지원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2차에서는 선발 인원을 1만 명으로 늘렸고, 보육기관도 170여 개로 확대했다. 창업의 문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출발이다.
홍보 문구도 눈에 띈다. ‘되면 창업, 안 돼도 스펙.’ 다만 이 메시지가 또 하나의
교통대·동국대 등 5개교 신규 선정
정부가 이공계 대학원생의 안정적인 연구생활을 지원하는 연구생활장려금 참여 대학을 48개교로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의 올해 하반기 신규 참여 대학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동국대학교, 상명대학교, 숭실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5개교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
서울시가 올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대학생 일 경험 패키지 '서울영커리언스(서영커) 2단계 챌린지'가 가을학기에도 흥행에 성공했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 모집에서는 계획된 64명(8팀) 모집에 690명(53개 팀)이 신청해 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영커는 대학 재학 단계부터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지원하는 서울시 5단계 커리어 지원
MZ세대 필진가세 ⋯ ‘젊은 시각’ 선봬ESG·자연금융 등 지속가능 성장 진단
투자에 강한 신문 이투데이가 2026 가을을 맞아 오피니언면을 강화합니다.
세계적인 기후위기와 환경 재난은 이미 눈앞의 현실이 됐습니다. 국내외 경제를 흔드는 지정학적 충돌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하고, 독자들의 경제 활동에 방향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이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겸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의 공개 질의에 조목조목 반박하며 자신을 향한 의혹 제기로 본질을 흐리지 말라고 맞섰다.
박문성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 대표가 제기한 대한축구협회 법인카드 문제와 부회장직 제안설, 숭실대 축구부 감독 선임 과정, 자녀 관련 의혹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대한축구협회
숭실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3160명의 약 55%인 1740명을 선발한다.
숭실대는 기존 전자정보공학부 전자공학전공과 IT융합전공을 통합해 지능전자공학부를 신설하고 수시에서 114명을 선발한다. 입학 후 1~2학년에는 전공 기초과목을 이수하고 3학년부터 △반도체 △피지컬AI △AI인프라 △전파통신 등 4개 트랙을 선택할 수 있다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을 향해 이틀 연속 공개 비판을 이어갔다.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실제 고소·고발이나 수사 의뢰가 이뤄졌는지 공개하라고 요구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다시 격화하는 모습이다.
김 대표는 25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박 위원의 대응을 문제 삼고 “무엇이 두려우신가요”라며 공개 답변을 요구했다. 전
숭실대학교가 2027년 개교 130주년을 앞두고 미국 뉴욕·뉴저지 지역 동문들과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숭실대는 오정현 이사장이 3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 클리프스에서 열린 뉴욕·뉴저지 지역 동문 간담회에 참석해 대학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숭실대의 역사적 정체성을 되새기고 개교 130주년을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한다. 올해 AI 분야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대학 40곳과 주요 AI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대학 교육과정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인공지능(AI
숭실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의 일환으로 예비·초기 창업기업과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실전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숭실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창업 아이디어 사업화, 투자유치, 시장 검증, AI 활용 마케팅, 글로벌 진출, 재무전
숭실대학교는 벤처중소기업센터 입주기업인 와이비즈가 RFID 기반 개체 관리와 AI 발정 탐지 기술을 활용한 라오스 축산 현대화 실증사업(Proof of Concept, PoC)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팜 전문기업 와이비즈는 라오스 현지에서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축산 현장에 RFID 기반 개체 관리 시스템과 AI 기반 발정 탐지 기술을 적용하고,
숭실대학교는 사회공헌팀이 운영하는 에버그린 해외봉사단이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9박 10일간 몽골 울란바토르의 우누르불 아동센터에서 교육·문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학생 24명과 교직원 5명 등 총 29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한국어 교육과 전통놀이, 만들기 활동, 레크리에이션, K-팝 및 한국문화 체험 등 다양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제8대 원장에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노인인력개발원장은 개발원 내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재가를 받아 임명된다. 김 신임 원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2월 1일까지 3년간이다.
김 원장은 이화여대 국문학 학사, 서강대 행정학 석사를 취득한 뒤 숭실대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6년 병오년은 말띠 해다. 말처럼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삶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말(言)이다. 특히 시니어에게 말은 단순한 의사 표현을 넘어, 삶의 태도와 관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도구다. 이에 시니어가 남겨야 할 말과 거두어야 할 말, 그리고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언어 습관을 정리해봤다.
새해를 맞아 말을 더 잘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가 주최한 커리어 새로고침 콘서트 ‘중장년, 일자리의 내일을 만나다’가 23일 오후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경기도기술학교가 함께 참여했으며, 중장년 구직자와 기업 관계자, 일자리 기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고용포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가 운영하는 국내 최초 웹3 보안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정예 보안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사이버 보안, 웹3·블록체인 보안 등에 특화된 실무 중심의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