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광업계 취업을 목표로'

입력 2023-09-18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 행사장이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는 167개 관광 관련 구인기업들이 참여하며, 정부가 올해 1000만명, 2027년 3000만명의 방한 외국관광객을 목표로 설정하면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 행사장이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는 167개 관광 관련 구인기업들이 참여하며, 정부가 올해 1000만명, 2027년 3000만명의 방한 외국관광객을 목표로 설정하면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학생 구직자들이 카지노 딜러 체험을 하고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는 167개 관광 관련 구인기업들이 참여하며, 정부가 올해 1000만명, 2027년 3000만명의 방한 외국관광객을 목표로 설정하면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학생 구직자들이 카지노 딜러 체험을 하고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는 167개 관광 관련 구인기업들이 참여하며, 정부가 올해 1000만명, 2027년 3000만명의 방한 외국관광객을 목표로 설정하면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학생 구직자들이 채용상담을 하고 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는 167개 관광 관련 구인기업들이 참여하며, 정부가 올해 1000만명, 2027년 3000만명의 방한 외국관광객을 목표로 설정하면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에서 학생 구직자들이 채용상담을 하고 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는 167개 관광 관련 구인기업들이 참여하며, 정부가 올해 1000만명, 2027년 3000만명의 방한 외국관광객을 목표로 설정하면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3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이틀간 진행되는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는 167개 관광 관련 구인기업들이 참여하며, 정부가 올해 1000만명, 2027년 3000만명의 방한 외국관광객을 목표로 설정하면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7,000
    • +2.47%
    • 이더리움
    • 2,989,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28%
    • 리플
    • 2,024
    • +1.25%
    • 솔라나
    • 126,200
    • +1.86%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28%
    • 체인링크
    • 13,180
    • +1.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