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비비고 소고기듬뿍 국물요리' 3종 리뉴얼

입력 2023-07-04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존 육개장ㆍ미역국ㆍ설렁탕 업그레이드

(사진제공=CJ제일제당)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비비고 국물요리'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인다.

CJ 제일제당은 국물요리 리뉴얼 신제품 '비비고 소고기듬뿍 국물요리'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소고기듬뿍 육개장', '프리미엄 소고기듬뿍 미역국', '프리미엄 소고기듬뿍 설렁탕'이다. 비비고 국물요리 스테디셀러 메뉴인 육개장, 미역국, 설렁탕을 개선한 제품이다. 회사 측은 소고기 양을 두 배로 늘리고 오랜 시간 직접 끓여내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들은 소비자가 국물요리에서 가장 원하는 '풍성한 건더기'를 확보,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실제 CJ제일제당이 소비자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과반수(58%)가 간편식 국물요리 구매 이유로 '핵심 재료(고기), 채소 등 풍성한 건더기'를 꼽았고, '건더기가 부족할 때(48%)'를 불만족 이유 1위로 응답했다.

소고기듬뿍 육개장은 편썰기한 부드러운 양지살과 대파, 표고버섯, 무를 넉넉하게 담고, 직접 볶은 고추다대기를 더한 양지 육수로 얼큰한 국물 맛을 냈다. 소고기듬뿍 미역국은 참기름에 볶은 국내산 미역과 양지 육수로 완성한 고소한 국물에 소고기를 가득 넣어 풍미를 더했다. 소고기듬뿍 설렁탕은 8시간 동안 우려낸 진한 사골 육수에 두툼한 편육과 큼직하게 찢은 양지살 등 풍성하게 건더기를 담았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몰 CJ더마켓과 전국 대형마트에서 이달부터 '더욱 풍성해진 비비고 국물요리'를 주제로 베스트셀러 행사도 진행한다. 업그레이드한 국물요리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비비고 국물요리는 차별화 기술력 기반의 '정성을 담아 깊이 우려낸 맛'으로 시장점유율 1위(40%대)를 유지하고 있다"며 "1등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 취향과 눈높이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10: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502,000
    • +1.07%
    • 이더리움
    • 4,87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4.25%
    • 리플
    • 3,116
    • -2.1%
    • 솔라나
    • 213,500
    • -0.05%
    • 에이다
    • 602
    • -2.9%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343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70
    • -1.26%
    • 체인링크
    • 20,510
    • -1.16%
    • 샌드박스
    • 185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