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 간담회…“수평적 조직 문화 만들자”

입력 2022-09-07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C현대산업개발 임원진과 신입사원들이 간담회에 참석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임원진과 신입사원들이 간담회에 참석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일과 6일 용산 본사 사옥에서 경영진과 지난 상반기 공개채용으로 선발된 신입사원들이 소통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익훈 대표와 김회언 경영기획본부장, 조태제 건설본부장, 이현우 개발영업본부장 등 경영진과 30여 명의 신입사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간담회를 통해 회사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신입사원이 바라는 회사의 모습, 조직문화, 워라밸 등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최 대표는 “회사 비전인 종합 금융부동산 그룹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튼튼하고 좋은, 그리고 자랑스러운 회사로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수시로 현장과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에게 주요 사안과 경영계획, 복지개선 등에 관해 설명하며 소통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경영진과 임직원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타운홀 미팅과 간담회 등 소통의 기회를 수시로 갖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58,000
    • +0.02%
    • 이더리움
    • 3,45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37%
    • 리플
    • 2,134
    • +0.47%
    • 솔라나
    • 129,000
    • +1.65%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80
    • -1.64%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19%
    • 체인링크
    • 14,010
    • +1.45%
    • 샌드박스
    • 128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