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보다 더 추운 한파, 산업현장 위험 경보 언제 풀리나? [냉동고 한파, 무너지는 산업현장]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업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기상청이 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한파 영향 예보에 따르면 28일 기준 현재 체감온도가 극도로 낮은 경기 북부(파주, 연천, 포천 등)와 강원 내륙·산지는 근로자 위험 정도가 높은 ‘경고’ 단계에 해당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31일(토요일) 전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 만큼 당분간 산업현장 내 한파 대응 태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의 근로자 맞춤형 한파 영향 예보는 4단계(관심, 주의, 경고, 위험)로 구분된다. 아침 최저
2026-01-28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