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 개최⋯70개 기업 참가
서울시가 다음 달 2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40~64세 구직자를 위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순 채용을 넘어 변화하는 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직무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람회는 일자리관,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부대행사관, 정책홍보관, 우수기업관 등 6개 관으로 운영된다. 일자리관에서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돌봄·물류부터 데이터 검수, AI 강사, 선박 설계 등 중장년의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직무의 현장 면접을
2026-09-23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