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기관 14곳, 하반기 통합채용으로 110명 뽑는다
서울시가 산하 공공기관 14곳에서 총 110명을 선발하는 2026년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통합채용은 각 기관이 따로 운영하던 원서접수와 필기시험을 서울시가 한꺼번에 진행하는 제도다. 응시자 혼선을 줄이고 채용의 공정성을 높이며 동시에 기관마다 우수 인재를 확보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하반기 처음 시행한다. 이번 통합채용에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12명), 서울의료원(5명), 서울연구원(3명), 서울경제진흥원(19명), 세종문화회관(5명), 서울시여성가족재단(8명), 서울시복지재단(4명), 서울문화재단(
2026-07-31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