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루나 마진거래 중단…"현물 거래는 계속"

입력 2022-05-12 14:17

▲바이낸스 공지화면
▲바이낸스 공지화면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가 루나 코인의 마진 거래를 중단했다.

12일 바이낸스는 공지를 통해 이날 오전 8시부터 루나의 마진거래를 무기한 중단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의 마진 거래 중단은 루나의 가격이 98% 이상 폭락하면서 롱숏 비율이 지나치게 편중돼 있는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것이란 판단으로 해석된다.

다만 현물 거래는 계속 지원한다.

루나는 달러가치 연동 코인 테라USD(UST)가 1달러 밑으로 떨어지면서, 이를 방어하기 위해 대량으로 공급되고 있다.

코인게코에 따르면 오후 2시07분 기준 총 공급량은 22억7698만9021루나로, 이는 오전 9시00분 16억4469만0522루나에서 6억3229만8499루나가 늘어난 양이다. 지금도 발행량은 계속 추가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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