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지구의 날 기념 식목 행사 실시

입력 2022-04-20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산불 지역인 강원도 강릉시 옥계 찾아 나무 심기 및 지원금 1억 원 전달

▲우리금융은 19일 산불피해로 복구가 진행중인 강릉시 옥계면 일대에서 소나무 묘목을 심는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손태승(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원덕(오른쪽에서 세번째) 우리은행장, 정일섭(오른쪽에서 네번째) 강릉시장 권한대행이 지역주민들, 우리금융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은 19일 산불피해로 복구가 진행중인 강릉시 옥계면 일대에서 소나무 묘목을 심는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손태승(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원덕(오른쪽에서 세번째) 우리은행장, 정일섭(오른쪽에서 네번째) 강릉시장 권한대행이 지역주민들, 우리금융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은 손태승 회장, 이원덕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우리 푸른 지구, 우리 함께 심(心)어쓰(Earth)!!’ 식목 행사를 19일 산불피해 지역인 강원도 강릉시 옥계에서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열렸다. ‘우리 푸른 지구, 우리 함께 심(心)어쓰(Earth)!!’는 온 마음을 다해 지구를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는 의미다.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은 산불로 큰 피해를 보고 아직 복구가 진행 중인 강릉시 옥계면 일대 산림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소나무 묘목을 심었다. 정일섭 강릉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옥계면 지역주민들도 이날 행사에 동참했다.

손 회장은 비좁은 도로나 논밭을 가로지르며 산불을 진화할 수 있는 소형 소방차량 구입과 산불 예방 및 진화에 힘쓰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복지 증진,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금 1억 원도 전달했다.

손 회장은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산림의 빠른 복구를 위해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그룹은 소중한 우리 지구 지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강원 고성 산불로 피해를 보았던 고성 인흥초등학교에 1호 숲 조성을 시작으로 경기도 안성 어울초등학교에 2호 숲, 서울시 양천구 진명여자고등학교에 3호 숲을 조성하는 등 매년 ‘우리금융 생명의 숲’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울진ㆍ삼척 동해안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었던 경북 울진 부구중학교에 4호 숲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또 지구의 날을 기념해 1호 숲인 인흥초등학교에서 열린 식목 행사와 1호 숲 유지 보수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22,000
    • -1.92%
    • 이더리움
    • 4,403,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882,000
    • +3.46%
    • 리플
    • 2,827
    • -1.15%
    • 솔라나
    • 189,700
    • -0.68%
    • 에이다
    • 530
    • -0.56%
    • 트론
    • 439
    • -2.44%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30
    • -0.95%
    • 체인링크
    • 18,220
    • -2.1%
    • 샌드박스
    • 217
    • -3.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