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거점 공유플랫폼 마련해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입력 2019-11-20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중소기업이 공유 오피스 등 해외 거점 공공자원을 사이트 한 곳에서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온다. 정부가 공유플랫폼을 마련해 중소기업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수출 인큐베이터(BI)와 코리아스타트업센터(KSC)를 중심으로 중소기업이 온라인으로 쉽게 해외 거점을 예약·사용할 수 있는 공유플랫폼 서비스를 이번 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BI는 해외 진출을 원하는 중소기업의 초기 정착을 위해 사무공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KSC는 스타트업이 현지 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등과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해외거점 공유 플랫폼은 내년 행정안전부의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와 연계돼 서비스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5,000
    • -0.03%
    • 이더리움
    • 3,45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81%
    • 리플
    • 2,115
    • -1.08%
    • 솔라나
    • 128,100
    • -0.23%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1.01%
    • 체인링크
    • 13,860
    • -1.1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