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인공지능 연구자 대상 ‘네이버 AI 콜로키움’ 개최

입력 2019-03-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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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인공지능 분야 연구자들이 서로의 기술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네이버 AI 콜로키움 2019’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털호텔 파르나스홀에서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김광현 네이버 서치&클로바의 리더가 키노트를 통해 네이버 AI 기술의 현황과 방향성에 대해 소개한다.

또 7개 ​세션, 22개 발표에서 인공지능 기술 분야 교수들과 네이버의 연구진들이 각자 진행중인 연구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신규 네이버앱에 적용될 AI 검색 기술에 대한 소개와 함께, 현재 네이버에서 실제로 재직중인 AI 연구원들과의 자유로운 토의 세션도 마련되었다.

이외에도 뛰어난 연구 결과로 해외 유수 학회에서 주목받은 네이버 인공지능 연구원들의 발표도 마련돼 직접 저자에게 관련 내용을 듣고 질문할 수 있다. .

네이버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네이버 AI 콜로키움’은 네이버의 연구진들이 학계와 인공지능 분야 연구현황을 공유하며 더욱 발전적인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기 위한 목표로 마련한 학술 행사”라며 “해마다 세션 종류와 참석자의 규모가 확대되며, 네이버 AI 개발자들과 국내외 학계 연구진들간의 가장 큰 소통의 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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