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선 가상화폐 사기' 혐의 "싱가포르 신일그룹 전 회장 적색수배 요청"

입력 2018-08-01 1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돈스코이호.(사진제공=신일그룹)
▲돈스코이호.(사진제공=신일그룹)
경찰이 러시아 함선 '돈스코이 호' 보물선 투자 사기 의혹과 관련해 싱가포르 신일그룹 전 회장 유모 씨의 신병확보에 나선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베트남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진 유 씨에 대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싱가포르 신일그룹은 보물선 테마를 앞세워 가상화폐를 발행해 투자자를 모은 회사다.

경찰은 싱가프로 신일그룹이 돈스코이 호 탐사와 인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신일그룹과 별개의 회사로 알려진 것과 달리 두 회사가 가상화폐 발행 과정에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신일그룹 관계자들의 권유로 가상화폐에 투자했다는 피해자들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84,000
    • +2.84%
    • 이더리움
    • 3,561,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83%
    • 리플
    • 2,174
    • +2.55%
    • 솔라나
    • 130,800
    • +0.23%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1.05%
    • 체인링크
    • 14,200
    • +1.7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