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신차 효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입력 2015-02-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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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신차 효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현대증권은 신차 효과에 힘입어 올해 만도(060980)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26일 전망했다.

채희근 애널리스트는 "올해 길리기차, 상하이기차 등 중국 현지 자동차업체들의 생산과 판매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며 "또 오는 3월과 8월에 출시되는 현대기아차의 신차인 투싼과 스포티지, 아반테는 만도 위주의 수주가 많아 신차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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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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