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성장주 전략 ETF 수익률 앞서대형주 중심 포트폴리오는 상승폭 제한한화운용 코스닥150 액티브 ETF에도 관심
코스닥 시장을 기반으로 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두 종의 초기 성과가 뚜렷하게 갈렸다. 같은 코스닥 지수를 기반으로 하지만 종목 구성 전략이 달랐던 만큼 상장 직후 수익률 격차도 크게 벌어졌다는 분석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첫날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 52분 현재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전 거래일 대비 9.32% 오른 1만3140원에 거래 중이다. TIME 코스닥액티브는 4.38% 상승한 1만2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상품은 코스닥 지수를 비교지수로 삼고 펀드매니저가 종목과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초과 수익을 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스닥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 코스닥 투자 지형은 패시브나 레버리지 상품에 국한되어 있었다면 이번 ‘KoAct 코스닥액티브’의 상장은 초과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코스닥 시장을 단순한 종목의 집합이 아닌, 대한민국의 ‘7대
국내 자동차 중소형 부품사들이 단순 하드웨어 제조를 넘어 피지컬 인공지능(AI)와 로봇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변모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보스턴 다이내믹스(BD)를 중심으로 로봇 양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면서, 기존 자동차 부품 공급망에 포함된 중형 부품사들의 기업가치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2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2028년
내년 동반성장지수 평가기업이 250개사로 확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18일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제85차 동반위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공표유예기업 등급 산정·공표 및 2026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기업 선정을 심의·의결했다.
내년 동반성장지수 평가기업은 250개사로 올해(247개사)보다 3개사
기획재정부와 관세청은 2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최근 급변하는 대외 여건 변화를 배경으로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우리 핵심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삼성전기, 성우하이
14일 오전 9시 7분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35포인트(0.78%) 상승한 2628.77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83억원, 198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은 102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전날 미중 관세 합의 훈풍에 힘입어주요 빅테크(대형 기술기업)를 중심으로 강세를 이어갔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5일 웨스틴조선부산에서 디섹, 성우하이텍 등 지역 우수 중견기업을 초청해 '동남권 중견기업 네트워크'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동남권 중견기업 네트워크'는 올해 1월 출범한 대경권 네트워크에 이은 두 번째 권역별 네트워크로, 지역 중견기업의 구체적인 현안과 문제를 논의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협의체다.
이호
산업부,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 발표26개 지자체 및 119개 기업·기관 참여올해 26개 프로젝트 시작으로 2027년 200개까지 확산
제조업에 인공지능(AI)을 입혀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생산인구 감소와 탄소 감축 등 당면과제도 해결하는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6개 지방자치단체와 119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장중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나란히 상승세다.
18일 오후 2시 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63포인트(0.51%) 오른 2680.47을 나타내고 있다.
기관 홀로 1945억 원어치를 순매수 중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투자자는 각각 1096억 원, 1151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이날 오후 1시 58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강보합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지수가 약보합세로 전환, 낙폭을 키우며 2620선에서 마감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03포인트(0.83%) 내린 2625.05에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51억 원, 372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496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는 전일 밸류업 프로그램 재료를 소화한 후 경제 지표를 대기하며
◇기획재정부
26일(월)
△부총리 08:00 비상경제장관회의(서울청사)
△기재부 1차관 16:00 Fitch Ratings 대표 면담(비공개)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2023년 4/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2023년 북한 벼 재배면적조사 결과
△통계적 지역분류체계로 본 도시화 현황
△세번째 현장다이브, 에너지정책간담회 개최
△김병환 1차관, 美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에 약보합 마감했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11포인트(0.58%) 내린 2576.20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은 1259억 원, 2328억 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3382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의료정밀(3.07%), 의약품(0.52%), 전기가스업(0.25%), 운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3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72포인트(0.07%) 내린 2497.09에 마감했다.
외인 홀로 881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801억 원, 4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5.20원(0.39%) 오른 1334.60원에 마감했다.
코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장중 약보합세다.
31일 오후 1시 2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81포인트(0.31%) 내린 2491.00에 거래 중이다.
개인 홀로 555억 원어치를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387억 원, 195억 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이날 오후 1시 19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5.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28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 폭을 확대하고 있다.
28일 오전 11시 5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04포인트(0.88%) 오른 2636.54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4136억 원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24억 원, 3020억 원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머티(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28일 코스피 지수가 2610포인트대에서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7포인트(0.11%) 오른 2616.27에 개장했다. 장 초반 개인은 113억 원 원, 기관은 128억 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은 222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제한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