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Oscotec) 최대주주인 김성연씨(지분 12.45%, 특수관계인 포함)가 GK에셋(지분 9.79%, 특수관계인 포함)과의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통해 오스코텍 지분 22.25%를 확보했다고 지난 17일 공시했다. 김성연씨는 창업주 고(故) 김정근 전 회장의 아들이다. 이번 약정에 따라 오스코텍 주주 김성연, 최은실, GK에셋, 이기윤, 이효진, 이상호 등 6인은 의결권을 공동으로 행사하게 된다. 김씨는 이번 약정체결과 함께 오스코텍에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으며, 주총안건으로 ▲초다수결의제 조항 삭제를 위한 정관 제2
2026-09-21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