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Samjin Pharm)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선정돼, 지난 1일 충남 아산에서 개최된 수여식에서 신규 기업 선정서를 수여받았다고 6일 밝혔다.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글로벌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정부가 선정해 연구개발과 수출, 금융, 컨설팅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삼진제약은 향후 최대 4년간 정부로부터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 선정과정에서 회사는 ‘
2026-10-06 15:21